김웬디·홍건후, 교육감배씨름 소장·장사급 패권 작성일 11-03 19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03/0000055847_001_20241103095113246.jpg" alt="" /></span> </td></tr><tr><td> 2024 경기도교육감배 학생씨름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웬디와 홍건후(이상 안산G스포츠클럽)가 2024 경기도교육감배 학생씨름대회에서 나란히 중등부 소장급과 장사급 정상에 올랐다.<br> <br> 김웬디는 2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씨름장에서 열린 중등부 소장급 결승서 최원영(용인 백암중)을 2대0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홍건후는 장사급 결승서 전성환(수원 동성중)을 2대1로 누르고 우승했다.<br> <br> 또 경장급 결승서는 김민준(동성중)이 안성하(광주중)를 2대0으로 완파해 1위를 차지했고, 청장급 조민영과 용장급 김준우, 용사급 김동호, 역사급 박찬우(이상 안산G스포츠클럽)도 나란히 정상에 동행했다.<br> <br> 한편, 초등부에서는 경장급 김태현, 소장급 백성민, 용사급 윤식원(이상 안산 매화초), 청장급 이시훈, 용장급 김건효(이상 성남제일초), 역사급 최지후(광주초), 장사급 이루다(수원 우만초)가 체급 패권을 안았다.<br> <br> 고등부서는 경장급 황권호, 청장급 임유성, 용사급 오지호, 역사급 김민하(이상 용인고), 소장급 허재남(광주 초월고), 용장급 송민수, 장사급 방지훈(이상 수원농생명과학고)이 금메달을 획득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한광中 송찬우, 도회장배사격 남중 소총 2관왕 ‘명중’ 11-03 다음 새로운 UFC 주역 찾는다…TUF 33 원격 캐스팅 4일 오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