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中 송찬우, 도회장배사격 남중 소총 2관왕 ‘명중’ 작성일 11-03 19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03/0000055846_001_20241103095110827.jpg" alt="" /></span> </td></tr><tr><td> 제36회 경기도회장배 학생사격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경기도사격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송찬우(평택 한광중)가 제36회 경기도회장배 학생사격대회에서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br> <br> 송찬우는 2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끝난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23.9점을 쏴 정시균(이천중·617.6점)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으며, 박찬희, 배지환, 양희준과 팀을 이룬 단체전서도 한광중이 1천840.5점으로 우승하는데 기여했다.<br> <br> 또 여고부 공기소총서는 한고운(성남여고)이 개인전서 627.3점을 쏴 1위를 한 뒤 단체전서도 성남여고의 우승(1천873.7점)에 앞장서 2관왕에 올랐고, 여중부 공기권총서는 정지은(수원 다산중)과 군포 도당중이 각각 543점, 1천589점으로 개인전·단체전 패권을 안았다.<br> <br> 남중부 공기권총서는 이천중이 1천615점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으며 개인전서는 박태호(의정부 신곡중)가 573점을 쏴 우승했다.<br> <br> 이 밖에 남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서는 한광고(1천858.6점), 개인전서는 서준원(주엽고·627.1점)이 1위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개털인줄 알았는데 내 머리” 탈모 서러움 폭발(경이로운 습관) 11-03 다음 김웬디·홍건후, 교육감배씨름 소장·장사급 패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