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에겐 날벼락, 최태준=신현준 친자 사실 알고 충격(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0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XJFEuS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9s8GMU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04242250ilep.jpg" data-org-width="974" dmcf-mid="bmeGLuj4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04242250il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FgusbY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04242422dt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Kl6SRtnb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04242422dt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oUABhVZ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4m4hx5JqMb" dmcf-ptype="general">김정현이 최태준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p> <p dmcf-pid="8R5n0wzTiB"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 11회에서는 지승돈(신현준 분)을 찾아간 차태웅(최태준 분)이 그의 아들 서강주(김정현 분) 앞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6JFgusbYiq" dmcf-ptype="general">시청률은 16.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로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PFcur8Cnn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태웅은 승돈이 자신을 찾아와 친아버지라는 사실만 전한 뒤 매정하게 떠나자 분노했다. 과거 승돈은 노애리(조미령 분)와 대학생 시절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그녀가 가짜 대학생이었다는 사실에 승돈은 배신감에 휩싸였다. 애리의 거짓말로 인해 두 사람은 이별을 맞으며 승돈이 그토록 거짓말을 싫어했던 이유가 밝혀졌다.</p> <p dmcf-pid="Q7mKhRyjR7" dmcf-ptype="general">이다림(금새록 분)은 자신의 수술비를 빌려준 줄 알고 있는 승돈을 찾아가 “아버지처럼 모시겠다”며 존경심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태웅에게 전하러 갔었던 승돈은 “나 이 사람 저 사람 아무나의 아버지 아니니까요”라며 분노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dmcf-pid="xm4hx5JqJu" dmcf-ptype="general">이후 집에서 서류를 챙겨나온 태웅은 승돈을 만나기 위해 지승그룹을 방문했다. 회사에서 태웅을 본 강주는 자신의 아버지를 찾는 태웅의 행동에 당황했다. 이어 강주 앞에서 태웅은 승돈에게 등기권리증, 보유증권 명세서를 건네며 “나도 돈 있고 건물 있습니다”며 “한번 버렸으면 됐지. 왜 나한테 이런 사실을 알게 하냐고. 당신이랑 얽히고 아버지 아들 관계? 시작하고 싶지도 않아”라고 분노를 쏟아냈다. 강주는 그토록 인정받고 싶었던 승돈의 친자가 태웅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dmcf-pid="yLpjqC2XRU" dmcf-ptype="general">백지연(김혜은 분)은 100억을 찾기 위해 김성훈(박성현 분)을 집으로 들였다. 지연은 잃어버린 돈의 일련번호가 AA로 시작한다고 성훈에게 밝혔다. 때마침 봉희는 산에서 파온 돈이 지연의 것이라는 걸 꿈에도 모른 채 오만 원권을 배해자(오영실 분)에게 감사의 의미로 건넸다. 여기에 해자는 이 돈을 자신의 옷을 대신 결제해줬던 지연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안겼다.</p> <p dmcf-pid="WcbrfWQ0n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승돈은 매일 같은 시각 빠짐없이 건강음료를 챙겨준 다림의 성실함에 진정성을 느끼며 자신의 비서로 일할 것을 권유했다. 승돈은 “정 많다. 따뜻하다. 고맙다. 존경한다. 잘생겼다. 아버지 같다”는 소리를 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그녀를 채용했다.</p> <p dmcf-pid="YQHdtkUlJ0"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태웅이한텐 진짜 날벼락 소식이다”, “강주 승돈이랑 태웅 사이 충격 많이 받은 듯”, “봉희, 태웅 관계 너무 감동적이야. 눈물 난다”, “스토리 넘 재밌어”, “강주 참 멋진 애야. 다림이랑 점점 가까워지는 거 넘 좋다”, “승돈 다림이한테 스며들었다. 두 사람 케미 꿀잼”, “봉희 이러다 지연 돈 쓴 거 걸리겠다. 어떡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GYn5NBEQd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He1Lprqyn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의상만 300벌… 박신혜 "재밌었다" 11-03 다음 진실 알리려는 목숨 건 분투…다큐 '마리우폴에서의 20일'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