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의상만 300벌… 박신혜 "재밌었다" 작성일 11-03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8lM1iBK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BwVyP3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지난 2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지옥에서 온 판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week/20241103104240831nlpn.jpg" data-org-width="647" dmcf-mid="483a7OKG9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week/20241103104240831nl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지난 2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지옥에서 온 판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mGe1cphfv" dmcf-ptype="general"> 인간의 모습을 한 악마로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액션 판타지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조이수 극본, 박진표·조은지 연출) 박신혜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div> <p dmcf-pid="QQN0EVsdKS" dmcf-ptype="general">3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종영한 지옥에서 온 판사의 강빛나 역을 맡은 박신혜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p> <p dmcf-pid="x6gFc9rRbl"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7개월 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며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저희가 느낀 감정들을 시청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y8otAKwMBh"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살인을 하고 반성하지 않는 이들에게 사적 복수를 하는 악마 강빛나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장르 드라마다. 박신혜는 죄인을 처단하는 장면에서 맨몸과 칼, 석궁 등 다양한 액션을 연기했다.</p> <p dmcf-pid="WIZi3D7vKC" dmcf-ptype="general">박신혜의 화려한 패션과 비주얼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임을 다시 입증한 박신혜의 다음 작품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YnrbCMTNbI" dmcf-ptype="general">김노향 기자 merr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연자들’ 추성훈, 돌아가신 아버지께 전한 마지막 인사 11-03 다음 김정현에겐 날벼락, 최태준=신현준 친자 사실 알고 충격(다리미 패밀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