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자들’ 추성훈, 돌아가신 아버지께 전한 마지막 인사 작성일 11-0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6DSdYc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pHfd3o9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04803295lbhh.jpg" data-org-width="680" dmcf-mid="UfW9M1iB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04803295lb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UX4J0g2Gg" dmcf-ptype="general"> <br>오늘 밤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살아온 자신의 유도 인생과 아버지와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div> <p dmcf-pid="q756nUNfXo"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강연에서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유도에 전념하며 바른 길로 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30년 전 도복과 태극 마크가 새겨진 이름표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아버지와 함께 품었던 태극 마크의 의미를 설명했다.</p> <p dmcf-pid="Bz1PLuj4GL" dmcf-ptype="general">이어 추성훈은 "쉬운 길보다는 어려운 길을 택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전하며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은 청중을 몰입하게 했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bqtQo7A85n" dmcf-ptype="general">강연을 마친 후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유도복을 수의로 입혀드렸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처음 내게 유도복을 입혀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고마움과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dmcf-pid="K9pejbDx1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한국에 오면 일본 사람, 일본에선 한국 사람”이라는 이중 정체성 속에서 겪었던 쉽지 않은 과거를 솔직히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92UdAKwM1J"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10분 MBC 강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2VuJc9rRt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놀아주는 여자’로 아시아스타상 받았다 “과분한 상” 11-03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의상만 300벌… 박신혜 "재밌었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