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롤드컵 통산 5회 우승 달성…페이커 "우승은 팀원 덕" 작성일 11-03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년 연속 중국 팀과 맞붙어 승리…5세트까지 접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kwynXD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Sy0wzT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T1이 중국 리그 소속 빌리빌리 게이밍을 꺾고 2024 롤 월드 챔피언십에서 최종 우승했다. (S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12252441igsy.jpg" data-org-width="1400" dmcf-mid="yIkwynXD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12252441ig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T1이 중국 리그 소속 빌리빌리 게이밍을 꺾고 2024 롤 월드 챔피언십에서 최종 우승했다. (S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PvWprqyp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T1이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꺾고 올해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최종 우승했다. 롤드컵 역사상 최초의 '5회 우승'이다. </p> <p dmcf-pid="HQTYUmBWFq"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2024 롤드컵 결승전에서 한국 리그(LCK·롤 챔피언스 코리아) 대표 T1이 중국 리그(LPL·롤 프로 리그) 1번 시드 BLG를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우승팀인 T1으로선 챔피언 방어전이었다.</p> <p dmcf-pid="XfCStkUlUz" dmcf-ptype="general">5판 3선승제인 경기는 끝까지 접전으로 흘러갔다.</p> <p dmcf-pid="Z4hvFEuSu7" dmcf-ptype="general">첫 세트를 BLG에 내준 T1은 2세트를 이기며 균형을 찾았다. 하지만 BLG의 속도전에 휘둘린 T1은 3세트를 내주면서 패배 직전까지 몰렸지만 4, 5세트를 연달아 이겨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p> <p dmcf-pid="58lT3D7vpu" dmcf-ptype="general">특히 주장 페이커(이상혁)는 4세트 때 챔피언 '사일러스'로 절묘하게 교전을 유도하는 등 슈퍼 플레이를 선보였다. 롤드컵 역사상 처음 '500킬'(상대 챔피언 처치 수)을 달성하기도 했다. </p> <p dmcf-pid="1UAEvJGkpU" dmcf-ptype="general">페이커는 2016년도에 이어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p> <p dmcf-pid="tucDTiHEup" dmcf-ptype="general">페이커는 "2016년도 때 MVP를 받았던 게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받게 돼) 감사하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 팀원들이 잘 해줘서 이런 결과가 따라온 것"이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F7kwynXDz0" dmcf-ptype="general">11년째 선수 경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묻자 그는 "가장 큰 원동력은 팬들"이라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향력을 전파하는 게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p> <p dmcf-pid="3BwsGg1mU3" dmcf-ptype="general">T1은 'SK텔레콤 T1' 시절이던 2013년 롤드컵 우승을 시작으로 2015년·2016년 연속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 <p dmcf-pid="0brOHatspF" dmcf-ptype="general">팀명을 T1으로 바꾼 뒤 열린 지난해 서울 대회에서도 웨이보게이밍을 꺾고 4번째 롤드컵 우승컵을 챙겼다.</p> <p dmcf-pid="pKmIXNFOpt"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 피소 해명’ 양정원, 추측성 보도+악플에 칼 빼들었다 “법적 조치”[전문] 11-03 다음 에이티즈(ATEEZ), 오늘(3일) ‘GMF 2024’ 헤드라이너 출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