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파묘에 선수 친 유비빔? 불법 영업 자백, 방송계도 손절 작성일 11-03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AKYo5r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ipCMTN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트리플스타(강승원) 유비빔/뉴스엔DB,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14414822ktjq.jpg" data-org-width="500" dmcf-mid="QKzIJ0g2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14414822kt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트리플스타(강승원) 유비빔/뉴스엔DB,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ODfZj3IJ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YNnUhRyje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비빔대왕 유비빔의 불법영업 논란에 방송가에도 불똥이 튀었다.</p> <p dmcf-pid="God3OQSgeB"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11월 1일 소셜 계정에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합니다"라며 지난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HwAKYo5req"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떳떳하게 음식점을 운영하기 위해 각 공공기관 및 규제개혁위원회에 규제를 풀어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매달렸지만 그 벽이 너무 높아 저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옛 비빔소리 공간을 무료개방하고 이전한 가게에서는 합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XyhRUmBWez"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한 혐의(식품영업법 위반)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ZBUmRtnbn7"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유비빔의 상습적 불법 영업과 이를 숨기고 방송 출연을 지속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p> <p dmcf-pid="5Cr81cphLu"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유비빔의 녹화를 마쳤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그의 촬영분 통편집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는 온라인 클립 영상 삭제와 다시보기 서비스 중단을 논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1fblLuj4eU"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EA SPORTS FC 온라인'은 유비빔의 출연분을 편집해 재업로드했다. 채널 측은 "일부 출연진 관련 이슈로 인해 콘텐츠 일부분을 업로드 이후 편집하게 되었다. 시청자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을 덧붙였다.</p> <p dmcf-pid="tfblLuj4Jp" dmcf-ptype="general">최근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데 이어 유비빔 논란까지 연달아 터지며 네티즌들은 큰 실망감을 내비치고 있다.</p> <p dmcf-pid="FNnUhRyjn0"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3Ao7SdYci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김유연 "24인조 그룹, 한 달 식비 3천만 원" (꼰대희) 11-03 다음 양정원, 사기 피소 해명 이어 추측성 보도+악플에 칼 빼들었다 [전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