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전남친 착취·폭행 이후 경사…“상상도 못해” 밝아진 미소 작성일 11-03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ec2T6F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StEVsd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브이로그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d/20241103120255595xhtc.jpg" data-org-width="1280" dmcf-mid="9HSYgzc6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d/20241103120255595xh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브이로그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4HvFDfOJ7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전 남자친구의 폭행 등을 공개한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구독자 1000만을 달성하고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았다.</p> <p dmcf-pid="8vOHNBEQ0L"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 2일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에 올린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 영상에서 “제가 다이아 버튼을 받을지 몰랐다”며 10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유튜버에게 증정하는 다이아 버튼 인증패를 공개했다.</p> <p dmcf-pid="6TIXjbDxpn" dmcf-ptype="general">그는 “이 택배를 받은 지는 좀 됐는데 본 채널에서는 1000만 영상을 올렸지만 오늘 이 택배를 언박싱하면서 브이로그 채널에서 축하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PyCZAKwM3i" dmcf-ptype="general">쯔양은 자축 파티를 위해 ‘다이아’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도 소개했다. 직접 밥솥으로 만들어 먹방을 하고 다이아 버튼 언박싱을 진행했다. 다이아 버튼의 무게는 4.6㎏에 달했다.</p> <div dmcf-pid="QYl1k2me7J" dmcf-ptype="general"> <p>그는 다이아 버튼을 들며 “아직 실감은 안 난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StEVsd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브이로그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d/20241103120257037wwrn.jpg" data-org-width="1280" dmcf-mid="2BvFDfOJ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d/20241103120257037ww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브이로그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ye6ozI9Hue"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지난 7월 유튜브 활동을 하는 4년 간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에게 폭행·협박·갈취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A씨의 협박으로 유흥업소에서도 일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dmcf-pid="WVqQ5A0CuR" dmcf-ptype="general">쯔양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쯔양은 A씨에 대해 정산금청구, 전속계약해지, 상표출원이의 등 소송과 강간, 유사강간, 상습폭행, 상습협박, 상습상해, 공갈, 강요, 성폭력처벌법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했다. 그러나 사건 진행 중 A씨가 사망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p> <p dmcf-pid="YfBx1cph0M" dmcf-ptype="general">또한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고, 방조한 혐의를 받는 ‘사이버 렉카’ 유튜버 4명 등은 지난 8월 기소돼 재판이 진행중이다.</p> <p dmcf-pid="G4bMtkUl0x"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전 남자친구의 착취 및 폭행 등을 폭로한 후 3개월 만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 일이 언젠가 터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터지게 되면 방송 복귀를 못 할 줄 알았다”고 했다.</p> <p dmcf-pid="H1YUsPlo0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XtGuOQSg3P" dmcf-ptype="general">ygmoon@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사생활 논란 잠적' 트리플스타, 오늘(3일) 공식석상 나타날까 11-03 다음 'JTBC 서울 마라톤' 개최…3만5000명 함께 달렸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