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사생활 논란 잠적' 트리플스타, 오늘(3일) 공식석상 나타날까 작성일 11-03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3HNBEQ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TOx5Jq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20241833lwe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nx1cph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20241833lwe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HyIM1iBO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사생활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오른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dmcf-pid="bXWCRtnbm4"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3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되는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개최 기념 특별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는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모수' 출신 셰프들과 함께 요리를 선보이기로 했다. </p> <p dmcf-pid="KWkozI9HD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안성재 셰프는 물론, 트리플스타까지 스타덤에 오른 터라 이번 행사는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45만명이 동시 접속해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9YEgqC2XIV" dmcf-ptype="general">그러나 트리플스타를 향한 전부인 A씨와 전 여자친구 B씨의 폭로가 나오며 상황은 급반전됐다. </p> <p dmcf-pid="2GDaBhVZm2" dmcf-ptype="general">A씨는 트리플스타와 2014년 처음 만난 뒤 8년 간 열애와 이별을 반복하다 2022년 5월 결혼했으나 3개월 뒤 이혼했으며, 이 과정에서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반성문도 제출했다. 여기에는 A씨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하도록 종요하거나, CCTV를 통해 다른 이성을 봤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VycL7OKGE9" dmcf-ptype="general">또 A씨는 트리플스타를 미슐랭 식당에 취업시키기 위해 샤넬백 등으로 로비도 했으나, 트리플스타가 레스토랑 공금을 횡령했다고도 주장했다.</p> <p dmcf-pid="fWkozI9HEK" dmcf-ptype="general">B씨는 트리플스타의 양다리 의혹을 제기했다. 결국 트리플스타 사건은 경찰로 직행했다. 한 네티즌은 트리플스타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했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p> <p dmcf-pid="4YEgqC2Xsb" dmcf-ptype="general">또 일부 네티즌들은 국민 신문고를 통해 "취업 청탁 및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트리플스타의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개최 기념 특별 행사 출연 취소를 즉각적으로 검토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p> <p dmcf-pid="8qYheFLKmB"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울시 측은 "트리플스타의 참석 여부나 행사에 변동은 없을 예정이다. 시민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 취소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6BGld3o9Dq"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자신의 개인계정 댓글창을 닫고 레스토랑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잠적설에 휘말린 트리플스타가 침묵을 깨고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dmcf-pid="PbHSJ0g2Oz"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전현무 “나도 지춘희 의상 잘 어울릴 수 있어” 11-03 다음 쯔양, 전남친 착취·폭행 이후 경사…“상상도 못해” 밝아진 미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