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홍준 대표 밝힌 '그래비티' 인기…"피프티의 확장성" (인터뷰②) 작성일 11-03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PqSwzT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gQtyP3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24103534lxkg.jpg" data-org-width="550" dmcf-mid="9LlygMTN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24103534lxk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9axFWQ07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피프티 피프티가 성공적으로 새출발을 알릴 수 있었던 데에는 음악의 힘도 컸다. 선공개곡과 타이틀곡으로 피프티 피프티만의 색깔을 보여주더니, 수록곡으로는 또다른 매력을 폭발시키면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p> <p dmcf-pid="6qn8ZS417Q" dmcf-ptype="general">피프티 피프티(키나, 문샤넬, 하나, 예원, 아테나)는 9월 본격 컴백에 앞서 8월말, 선공개곡 '스타리 나잇(Starry Night)으로 예열에 나섰다. '스타리 나잇'은 키나의 새로운 매력과 새 멤버들의 매력을 알려주기 충분한 곡이자, 재도약을 알리는 피프티 피프티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곡이었다. </p> <p dmcf-pid="PBL65v8tpP" dmcf-ptype="general">더불어 신보 '러브 튠(Love Tune)'의 타이틀곡이었던 'SOS'는 기존 피프티 피프티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나는 곡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신보에는 '푸쉬 유어 러브(Push Your Love)'와 '그래비티(Gravity)' 등이 수록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oP1T6F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24104858ghpv.jpg" data-org-width="550" dmcf-mid="2v93mNFO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24104858gh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YsM2me78" dmcf-ptype="general">전 대표는 "'SOS'와 '스타리 나잇'은 피프티 피프티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노래였다. '큐피드(Cupid)'는 충분히 맛을 못 보지 않았나. 그래서 피프티 피프티의 정체성을 보여주잔 느낌으로 추천을 한 곡이었다"면서 "'푸쉬 유어 러브'는 상큼발랄한 팝 느낌의 곡이고, '그래비티'는 K팝 걸그룹이 부르지 않았던 스타일의 실험적인 곡이었다"고 '러브 튠'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p> <p dmcf-pid="ypR9WOKGp4" dmcf-ptype="general">그중 K팝 리스너들의 심장을 흔들어놓은 건 '그래비티'였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보컬 실력이 특히 돋보이는 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후반부 터져나오는 고음이 인상적. MBC M '쇼!챔피언'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하면서 더욱 인기를 끌었다.</p> <p dmcf-pid="WUe2YI9H3f" dmcf-ptype="general">전 대표는 '그래비티'의 인기에 "이렇게 터질 거라는 생각은 못했지만 마니아 음악이라, 마니아들이 좋아할 거란 건 알았다. 그런데 홍보를 안 했는데도 반응이 오더라"면서 "'쇼!챔피언'에서 먼저 무대를 해달라고 해서 한 거였다. 음악방송 2주차였고, 'SOS' 한 곡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래비티' 무대를 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tvLQSg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24106374yyvk.jpg" data-org-width="1426" dmcf-mid="VU6zlD7v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24106374yyv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mFToxvaz2" dmcf-ptype="general">'그래비티' 무대가 가능했던 건, 준비가 돼 있었기 때문이었다. 수록곡이 많은 사랑을 받아도 안무 등이 준비돼 있지 않았다면 무대 자체가 불가능 했을 터. 전 대표는 "이번 앨범에 실린 네 곡 다 안무가 있다. 퍼포먼스가 있는 게 K팝이니까"라며 "기다려준 팬들한테 정성을 다하고 싶었다. 음악적으로도 훌륭하고 안무도 준비돼 있어서 어떤 무대에서든지 할 수 있는 상황이길 바랐다. 그래서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애기했다. </p> <p dmcf-pid="H6Ei75Jq09"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래비티'에 대해 "피프티의 확장성을 보여주고자 한 곡이었다. '우리 애들은 이런 것까지 할 수 있어요'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 후 "이런 버라이어티한 모습을 보여주려면 가창이 돼야 한다. 가창이 안 되면 다양한 걸 못한다. 앞으로의 피프티 음반에서도 한 곡 정도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실험적 음악을 하려고 한다"고 귀띔했다. </p> <p dmcf-pid="XPDnz1iBuK" dmcf-ptype="general">물론 피프티 피프티 음악의 기본은 '이지리스닝 계열의 팝'이다. 전 대표는 "사람들이 따라부를 수 있는 이지리스닝 계열의 팝을 유지하면서도, 그 속에서 여러 형태의 K팝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했다. </p> <p dmcf-pid="ZQwLqtnb3b" dmcf-ptype="general">"노이지하거나 퍼포먼스에만 중점을 둔 노래들은 오래 못 간다고 생각한다. 진정하게 대중하게 사랑받는 노래는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이 노래 너무 좋았지' 이런 감동을 선사하지 않나. 그런 피프티 피프티의 음악을 만들고 싶다." ((인터뷰③에서 계속)</p> <p dmcf-pid="5VjR0GMUUB" dmcf-ptype="general">사진 = 어트랙트</p> <p dmcf-pid="1fAepHRu7q"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4개월만에 뽑은 피프티 4人…기적이 일어난거죠" (인터뷰①) 11-03 다음 유재석, 인성 논란 터졌다..30년 절친 멱살잡이(‘런닝맨’)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