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이혼 10년만에 전남편 송종국 저격? “무책임”→“법 앞에서 한 약속 안지켜”[종합] 작성일 11-03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ilPbDx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oTM2me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33453030gldj.jpg" data-org-width="600" dmcf-mid="4DPwK0g2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33453030gl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pGVhEuSL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연수가 이혼한 지 올해로 10년차가 된 상황에서 전 남편인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p> <p dmcf-pid="xSD1gMTNdX"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지난 1일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무책임”이라는 글자를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p> <p dmcf-pid="yq1PysbYJH" dmcf-ptype="general">또한 박연수는 2020년 11월 게재했던 “백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는 의미심장한 발언과 함께 지아, 지욱 남매가 어린 시절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진을 고정 게시물로 수정했다. </p> <p dmcf-pid="WxKapHRuMG"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2일에는 “애들을 위해 법 앞에서 한 약속 그거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며 ‘분노 전 경고’라는 글과 함께 축구 경기에서 ‘경고’를 의미하는 옐로 카드를 들고 있는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Lvx9rR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33453531dbvx.png" data-org-width="650" dmcf-mid="862juZdz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33453531dbv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lzwg1meW"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이틀 연속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특히 그는 ‘애들을 위해’라고 표현하고 두 자녀의 사진을 ‘끌올’까지 해 많은 이가 전 남편 송종국을 향한 저격일 것이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박연수는 해당 글을 삭제하고 사진만 남겨뒀다. </p> <p dmcf-pid="Hh1PysbYe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는 거냐”, “법 좀 지켜라”, “양육비 문제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연수를 응원하고 있다. 박연수가 공개저격한 이가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전 남편 송종국에게 하는 발언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dmcf-pid="XcSqratsLT"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9년 만인 2015년 이혼했다. 이혼 전 송중국은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며 가족의 얼굴이 알려지기도 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ZypeXlf5d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 잘 돼도 걱정..'일vs가정 고민'[사당귀] 11-03 다음 '뉴욕댁' 이진, 송혜교 만나러 韓 왔나…❤️ 남발 우정샷 [MD★스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