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 잘 돼도 걱정..'일vs가정 고민'[사당귀] 작성일 11-03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9g0GMUvJ"> <div dmcf-pid="ZvRm2UNf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TesVuj4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33451134zfhi.jpg" data-org-width="1000" dmcf-mid="HWMr9paV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33451134zf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ydOf7A8WR" dmcf-ptype="general"> <br>'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가정과 일 중 정지선 셰프의 선택은 무엇일까. </div> <p dmcf-pid="topMGC2XhM"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8.8%까지 치솟으며 127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FgURHhVZTx" dmcf-ptype="general">3일 '사당귀' 방송에 출연한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가 가정과 일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드러낸다. 정지선은 "오늘도 프로그램 스케줄 때문에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왔다"라며 "마케팅은 물 들어올 때 더 노를 저어야 하는 법"이라고 덧붙인다. 특히 더 많은 손님 유입을 위한 인플루언서 모임에 대해서도 "마케팅으로 쓰는 돈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라고 답했다는 후문.</p> <p dmcf-pid="3aueXlf5hQ" dmcf-ptype="general">특히 "살기도 바쁘다"라는 정지선의 말에 전현무는 "너무 낭만이 없는 것 같다"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하고, 박명수는 "정지선 셰프는 아직 성공에 목마른 것 같다"라고 정지선을 두둔한다고. 가정과 일에 대한 정지선의 선택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0kbLFWQ0CP"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정지선 아직도 성공에 목마르나?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사당귀) 11-03 다음 박연수, 이혼 10년만에 전남편 송종국 저격? “무책임”→“법 앞에서 한 약속 안지켜”[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