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VS 안산공고 맞대결 펼쳐 작성일 11-0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최강야구’ 내일 오후 10시 30분 방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O5J8Cn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HBELZw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daily/20241103142603136fdzs.jpg" data-org-width="670" dmcf-mid="uoREuZdz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daily/20241103142603136fd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dvpaRyjj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이민하 기자] 내일(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최강야구’에서 최강 몬스터즈와 안산공고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진다. </div> <p dmcf-pid="BS9iHhVZok" dmcf-ptype="general">이날 안산공고는 최강 몬스터즈의 강력한 타선과 철벽 마운드에 스피드 야구로 맞선다. 끈질긴 스윙과 전력 질주로 만들어낸 출루뿐만 아니라 틈만 나면 홈을 노리는 과감한 도루 등 자신들만의 야구를 선보이며 포기하지 않는다.</p> <p dmcf-pid="bs7xvrqykc" dmcf-ptype="general">안산공고의 스피드 야구로 인해 몬스터즈의 더그아웃은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이 안산공고의 질주를 막아낼 묘수를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KIqRysbYoA" dmcf-ptype="general">반면 최강 몬스터즈는 절정에 달한 타격감과 날카로운 선구안을 앞세워 안산공고를 압박한다. 특히 1차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코치에서 선수로 화려하게 복귀한 이택근의 활약에 몬스터즈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p> <p dmcf-pid="94rHRVsdN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경기에는 정성훈이 이대호의 배트를 빌려 타격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 각종 토템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성훈이 이대호의 기운이 깃든 배트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dmcf-pid="20imBFLKgN" dmcf-ptype="general">안산공고의 스피드 야구에 맞서는 최강 몬스터즈의 모든 활약상은 내일(4일) 오후 10시 30분 JTBC 예능 ‘최강야구’ 10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VVDYx9rRka" dmcf-ptype="general">이민하 (minha1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2024 아시아모델어워즈’서 아시아스타상 수상 11-03 다음 '파리 3관왕' 김우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1위…임시현은 11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