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지옥에서 온 판사', 행운 같은 작품…잊지 못할 것" 작성일 11-03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ImefOJ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bzTmBW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김재영이 SBS TV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TV 금토극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42840828bgpq.jpg" data-org-width="719" dmcf-mid="x0KqysbY2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42840828bg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김재영이 SBS TV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TV 금토극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F5ratsq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재영이 SBS TV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GXF5ratsfw" dmcf-ptype="general">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11.9%를 기록했다. </p> <p dmcf-pid="HSYTNeWA2D"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판사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는 이야기다. </p> <p dmcf-pid="XUB7vrqy9E"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dmcf-pid="ZxJRuZdzbk" dmcf-ptype="general">그는 극의 중심을 관통하는 연쇄살인마 J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범인을 잡아 복수하고자 하는 강렬한 분노와 법의 심판대에 세워 처벌받게 하고자 하는 공정함 사이에서 번민하는 인물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p> <p dmcf-pid="50zUlD7vBc"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지옥에서 온 판사'는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부터 너무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다. 한다온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처음에는 힘든 부분들도 많았지만, 감독님의 디렉팅과 박신혜 배우, 많은 스태프분, 함께한 배우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한다온이라는 인물이 생생하게 살아난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1bf9HhVZfA"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에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너무 귀한 시간들이었다"라며 작품과 함께 애쓴 이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tVP41T6Fq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지옥에서 온 판사'는 저에게 행운 같은 작품이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FJgnb3o9KN" dmcf-ptype="general">"시청자분들께서도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한다온으로서 받은 사랑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배우님들, 그리고 감독님들, 스태프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지옥에서 온 판사'를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며 감격이 가득 넘치는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3xJRuZdzf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돌아가신 父, 수의로 유도복 입혀드려"…그리운 마음에 '뭉클' ('강연자들') 11-03 다음 딸 가방에는 담배, 아빠는 실직... 이 가족이 사는 법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