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돌아가신 父, 수의로 유도복 입혀드려"…그리운 마음에 '뭉클' ('강연자들') 작성일 11-03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GyjdYc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ndz1iB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42838551bf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JMP3Yxp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42838551bf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56gnb3o9m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표한다. </p> <p dmcf-pid="1PaLK0g2O4"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추성훈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살아온 자신의 유도 인생과 아버지와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tQNo9paVmf"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강연에서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유도에 전념하며 바른 길로 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30년 전 도복과 태극 마크가 새겨진 이름표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아버지와 함께 품었던 태극 마크의 의미를 설명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ySgMTN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42838714aqt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JRuZdz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42838714aq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3wWvaRyjI2" dmcf-ptype="general"> 이어 추성훈은 "쉬운 길보다는 어려운 길을 택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전하며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은 청중을 몰입하게 만들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0rYTNeWAE9" dmcf-ptype="general">강연을 마친 후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유도복을 수의로 입혀드렸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처음 내게 유도복을 입혀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고마움과 애틋한 그리움을 전한다. </p> <p dmcf-pid="pltZwg1mEK"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한국에 오면 일본 사람, 일본에선 한국 사람"이라는 이중 정체성 속에서 겪었던 쉽지 않은 과거를 솔직히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USF5ratssb" dmcf-ptype="general">한편 MBC 예능 '강연자들'은 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p> <p dmcf-pid="uv31mNFOmB"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브리, ‘흑백요리사’로 뜨더니 인성 논란 터졌다…“너 몇 살이야?” (푹다행) 11-03 다음 김재영 "'지옥에서 온 판사', 행운 같은 작품…잊지 못할 것"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