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전현무 “낭만 없어” (사당귀) 작성일 11-03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MhtyP3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nWuZdz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150136654otlv.jpg" data-org-width="800" dmcf-mid="HAwp8qkP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150136654ot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pfwYI9HNu" dmcf-ptype="general"> <br>정지선 셰프가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br> <br>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가 가정과 일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드러낸다. <br> <br>정지선은 “오늘도 프로그램 스케줄 때문에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왔다”라며 “마케팅은 물 들어올 때 더 노를 저어야 하는 법”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더 많은 손님 유입을 위한 인플루언서 모임에 대해서도 “마케팅으로 쓰는 돈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라고 답했다는 후문이다. <br> <br>특히 “살기도 바쁘다”라는 정지선의 말에 전현무는 “너무 낭만이 없는 것 같다”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하고, 박명수는 “정지선 셰프는 아직 성공에 목마른 것 같다”라며 정지선을 두둔한다고. 가정과 일에 대한 정지선의 선택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한편 KBS 2TV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치키즈' 윤남기→'고급아파트 자취' 이나연…금수저 인증한 연반인 [엑's 이슈] 11-03 다음 “여왕이 돌아왔다”…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1000m 金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