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한예리, 한석규 본격 의심…‘롤모델이었는데…’ 작성일 11-03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QD0GMU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hULQSg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예리가 출연하는 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7회 주요 장면.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52207647wnaj.jpg" data-org-width="590" dmcf-mid="PPkHPbDx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52207647wn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예리가 출연하는 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7회 주요 장면.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6kFWQ0sl" dmcf-ptype="general"><br><br>‘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이어진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한예리가 극 중 한석규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br><br>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7회에서는 장태수(한석규)와 그의 딸 장하빈(채원빈)을 의심하는 이어진의 모습이 담겼다.<br><br>앞서 장태수가 최영민과 아는 사이인 것 같다며 의구심을 가졌던 어진은, 영민(김정진)이 죽기 전 장태수와 연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장태수) 팀장님이 최영민 연락 숨긴 이유에는 전 따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정환(윤경호)에게 의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장하빈이 죽은 피해자들과 모두 접점이 있었고, 장태수가 최영민과 아는 사이였다는 부분을 언급하며 “장하빈 조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br><br>그런가 하면 어진은 태수가 박준태(유의태)를 범인이라고 단정하듯 독단적으로 수사하는 모습에 “프로파일링은 범인상을 추론하는 거지, 용의자를 특정하는 게 아니라는 거 누구보다 잘 아시잖아요”라면서 반기를 들었다.<br><br>장태수는 “최영민 만났다고. 이거보다 객관적인 사실 또 있어?”라고 반박했고, 이에 어진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br><br>한예리는 평소 자신이 롤모델로 삼으며 존경했던 태수가 계속해서 수사에 혼선을 부르고 평정심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이자, 이에 실망하고 급기야 의심까지 하는 어진의 복잡한 심경을 세밀하고 촘촘하게 묘사했다.<br><br>이에 시청자들은 “이어진에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장태수인 것 같다” “믿었던 팀장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힘들 듯” “한예리가 이어진이 장태수에게 실망한 듯한 태도를 명확하게 연기해서 좋았다”는 평을 내놨다.<br><br>한예리가 이어진 역을 연기하는 ‘이친자’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흑백요리사' 대박에 건물 산다더니…"물 들어올때 노 저어야"('사당귀') 11-03 다음 `인도 스마트폰 1위` 삼성전자, 애플과 격차 벌였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