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흑백요리사' 대박에 건물 산다더니…"물 들어올때 노 저어야"('사당귀') 작성일 11-03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hXQKwM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owpHRu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52102048hixd.jpg" data-org-width="700" dmcf-mid="zAY0i6hL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52102048hix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rFbAJGkO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야망을 불태웠다.</p> <p dmcf-pid="9m3KciHEOZ" dmcf-ptype="general">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가정과 일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드러낸다. </p> <p dmcf-pid="2s09knXDwX"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오늘도 프로그램 스케줄 때문에 새벽 4시에 집에서 나왔다"라며 "마케팅은 물 들어올 때 더 노를 저어야 하는 법"이라고 덧붙인다. 특히 더 많은 손님 유입을 위한 인플루언서 모임에 대해서도 "마케팅으로 쓰는 돈은 과소비가 아닌 투자"라고 답했다는 후문.</p> <p dmcf-pid="VtQoGC2XIH" dmcf-ptype="general">특히 "살기도 바쁘다"라는 정지선의 말에 전현무는 "너무 낭만이 없는 것 같다"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언급하고, 박명수는 "정지선 셰프는 아직 성공에 목마른 것 같다"라고 정지선을 두둔한다.</p> <p dmcf-pid="fFxgHhVZEG"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중식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 출연 후 중국에서도 사진 요청이 쏟아졌고, 운영 중인 식당도 건물 한 바퀴 반을 돌 정도로 웨이팅이 늘었다. </p> <p dmcf-pid="43MaXlf5OY"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흑백요리사' 출연 전보다 손님이 3배 늘었다. 손님이 더 많이 와도 자리가 한정돼서 받지 못한다. 너무 죄송하다. 가게를 넓히거나 건물을 추가로 살 생각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p> <p dmcf-pid="85cCBFLKwW"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마부장' 마츠다 아키히로, 대결 중 눈물?! 11-03 다음 ‘이친자’ 한예리, 한석규 본격 의심…‘롤모델이었는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