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주식·코인으로 돈 많이 날려…" 아내 미나의 폭로 작성일 11-03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a8hEuS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YDz1iB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미나·류필립 부부는 유튜브 쇼츠로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MBN '가보자GO' 시즌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63007294irtb.jpg" data-org-width="710" dmcf-mid="btfFoxva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63007294ir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미나·류필립 부부는 유튜브 쇼츠로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MBN '가보자GO' 시즌3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QAQvrqya7" dmcf-ptype="general"><br>'17살 연상연하 부부'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의 과거 투자 실패 경험을 폭로했다.</p> <p dmcf-pid="f343gMTNau"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이하 가보자고3) 7화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와 안무가 배윤정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미나, 류필립 부부의 집을 찾은 안정환과 홍현희가 수입 관리에 대해 물었다.</p> <p dmcf-pid="4kykuZdzgU" dmcf-ptype="general">미나는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자꾸 수입이 생기면 투자해서"라며 "주식이랑 코인으로 돈을 (남편이)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류필립은 더 이상 투자하지 않기로 약속했다.</p> <p dmcf-pid="8FfFoxvakp"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 활동으로 주목을 받는 류필립에게 일본에서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는지 묻자 그는 "시선을 느끼긴 했다"며 "그런데 그 시선이 굉장히 불편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6cTcUXe7k0"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최근 대학교에 들어갔다가 그만둔 사연을 전했다. 그는 "제가 이성이랑 이야기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농담을 하기도 어렵더라"며 "어린 친구들이 저한테 말 거는 것조차 묘한 느낌이 싫더라"고 떠올렸다.</p> <p dmcf-pid="PUPUjdYcc3" dmcf-ptype="general">류필립의 친누나가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최근 31kg 감량에 성공한 류필립의 누나는 "미나가 엄청 많은 도움을 줬다"고 고마워했다. 미나는 "10kg 뺄 때마다 100만 원을 주기로 했고, 총 200만 원을 줬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ZMzknXDNF" dmcf-ptype="general">서로의 호칭에 대해 미나는 "나랑 16살 차이"라며 "조선시대도 아니고 형님이라고는 하지 않고, 남편이 부르는 것처럼 '수지 누나'라고 부른다"며 "형님이라고 부른다면 못 만날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JKrats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63009092jwui.jpg" data-org-width="710" dmcf-mid="KxJKrats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63009092jw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iWE75Jqg1" dmcf-ptype="general"><br>미나는 어머니와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나이가 있으시다 보니 수면마취를 할 때 조심했어야 했는데 몰랐다"며 "수면내시경 후에 엄마가 점점 건강이 안 좋아졌고, 어느 날 욕조에 갔더니 엄마가 쓰러져 있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Wl95i6hLc5"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병원에 가셨는데 결국 한 번 더 심정지가 와서 돌아가셨다"며 "돌아가시고 두 달은 소파에 앉아서 '엄마 미안해'하면서 울었다. 우리 엄마 정말 예쁘고 멋진데, 얼마 전까지 우리 방송에 나오셨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p> <p dmcf-pid="Yug4CkUlAZ" dmcf-ptype="general">이밖에 안무가 배윤정도 나와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42세 나이에 출산 후 급격히 불어난 체중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p> <p dmcf-pid="G8snZS41gX" dmcf-ptype="general">배윤정은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했다"며 "얼굴 시술이 아니라 몸 관련해서 모발 이식 수술을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p> <div dmcf-pid="HbcxTmBWjH"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XLGwqtnbjG"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dmcf-pid="ZFJKratscY"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태 소프트파워 페스티벌 2024' 9일 방콕서 개최…"양국 동반성장 만든다" 11-03 다음 “오래 보고 싶었으면”…하이브 내홍 속 더 단단해진 투바투의 컴백(종합)[MK★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