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난조’ 휴닝카이 합류...TXT, 진 응원 속 완전체 공연[MK현장] 작성일 11-03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80aRyj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LVOA0C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XT. 사진l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163005457nszi.jpg" data-org-width="640" dmcf-mid="uvVO9paV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163005457ns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XT. 사진l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AofIcph05" dmcf-ptype="general">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div> <p dmcf-pid="bodbwg1m7Z"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KSPO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KgJKratspX" dmcf-ptype="general">이날 수빈은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묻자 “지난 5월 이곳에서 투어의 시작을 끊었는데 앙코르 콘서트로 인사드리게 돼서 기쁘다. 멋진 공연 보여드리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연준은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게 돼서 설렌다.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특별한 무대도 준비돼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9ai9mNFO0H" dmcf-ptype="general">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지난 1일부터 3일 간 진행 중인 가운데, 휴닝카이는 공연 첫날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도중에 퇴장했다. 그는 둘째 날에도 무대에 서지 못했다.</p> <p dmcf-pid="2PVtLQSg3G" dmcf-ptype="general">현재 컨디션이 어떠냐는 말에 휴닝카이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공연 전날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어떻게든 참고 하려다가 악화가 됐다”면서 “어제는 안타깝게 못 나왔는데, 오늘은 팬들을 보고 싶어서 달려왔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QfFoxvaUY"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일본, 아시아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한국 가수 중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4대 돔 투어를 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p> <p dmcf-pid="fx43gMTNzW" dmcf-ptype="general">수빈은 이번 월드투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자 “기억에 남는 순간이 많아서 어느 하나 꼽기는 어려운데, 지금은 돔 투어가 생각한다. 작년에 교세라돔에 설 때 ‘우리가 돔에 설 수 있는 가수가 됐구나’라는 생각에 감회가 새로웠는데 이번에는 4대 돔 8회 투어를 했다.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ePUjdYc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XT. 사진l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163006809aqht.jpg" data-org-width="640" dmcf-mid="7rdbwg1m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163006809aq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XT. 사진l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dQuAJGk3T" dmcf-ptype="general">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일 미니 7집 ‘별의 장: 생크추어리’(별의 장: SANCTUARY) 발매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div> <p dmcf-pid="6tHrBFLKUv" dmcf-ptype="general">태현은 신보에 대해 “안식처라는 뜻”이라고 소개하며 “팬들이 저희를 안식처로 데려다주고, 저희가 팬들을 안식처로 데려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앨범 트랙리스트가 수미상관으로 돼 있어서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들어봐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FXmb3o9z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은 사랑의 색으로 물든 세상이 주는 행복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색으로 그렸다. 온 세상이 아름답게만 보이는, 너를 만난 기쁨과 환희를 몽환적인 분위기의 도입부와 밝은 멜로디에 담은 노래다.</p> <p dmcf-pid="Q73l4zc63l" dmcf-ptype="general">태현은 “‘오버 더 문’ 청환, 몽환, 박력, 여유, 섹시 정말 많은 것들이 들어가 있는 곡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모아놓은 집약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연준은 “노래도 춤도 중요하지만, 표정과 뉘앙스를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사랑을 주제로 하는 만큼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느낄까를 많이 고민했다”라고 무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p dmcf-pid="xz0S8qkPzh" dmcf-ptype="general">소속사 선배인 BTS 진도 오는 15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진과 이야기를 나눈 것이 있냐는 말에 범규는 “안 그래도 진 선배와 오늘 연락을 주고받았다”면서 “‘앨범 너무 기대하고 있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는데, 진 선배가 오늘 저희 콘서트하는 것을 알고 응원해주셔서 좋았다”라고 빙긋 웃었다.</p> <p dmcf-pid="yEN6lD7vUC"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p> <p dmcf-pid="WbuyQKwM3I" dmcf-ptype="general">태현은 “멤버들과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오래 들리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오랫동안 보고 싶은 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K7Wx9rRpO" dmcf-ptype="general">또 범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앨범은 수록곡까지도 좋은 곡이 많다는 것이 알리고 싶은 목표 중 하나다. 그 정도로 앨범과 수록곡에 자부심이 있다. 호불호 갈리지 않게 좋은 곡들이 많으니까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dmcf-pid="GVBHefOJzs" dmcf-ptype="general">끝으로 수빈은 “오늘 공연 열심히 보여드리겠다. 내일 발매되는 앨범도 좋은 시선으로 봐 달라”고 당부하며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했다.</p> <p dmcf-pid="HfbXd4Iip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최현석, 코스 요리 1열 직관→ 온유 리얼 자취생 모먼트 일상 11-03 다음 '한·태 소프트파워 페스티벌 2024' 9일 방콕서 개최…"양국 동반성장 만든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