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K팝 아이돌 비방하는 으뜸기업? 취소 청원 3만명 돌파 작성일 11-03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mIdUNf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mIdUNf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63641936ezvw.jpg" data-org-width="700" dmcf-mid="ZsQRpOKG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63641936ez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tfsCJuj4mB"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의 으뜸기업 선정 취소를 촉구하는 청원에 3만명이 넘게 동의를 했다.<br><br>3일 기준 국민동의청원에 제기 된 ‘하이브의 으뜸기업 선청 취소 촉구에 관한 청원’이라는 글에 3만 4000명이 넘게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뜻을 같이 했다.<br><br>작성자 A씨는 “2024년 10월 15일 환노위 국감에서 박홍배 의원은 하이브의 직장내 괴롭힘 문제와 관련하여 으뜸기업 취소를 요구했다”며 “하지만 고용노동부는 지방청으로의 진정접수와 조사를 이유로 으뜸기업 취소에 대한 조사 진행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br><br>이에 A씨는 “이는 국회 차원에서 제기된 제도의 건전성 확보 요구에 대한 부처의 태업으로 밖에 볼 수 없다”라며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한 으뜸기업 취소는 이미 2022년 4월 OOO에 대하여 시행된 바 있습다. 조속한 처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br><br>이 민원은 오는 30일까지 동의를 얻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안에 동의 수가 5만 명을 달성할 경우 청원이 접수돼 소관워원회 및 관련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br><br>앞서 하이브 내부 보고서는 지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중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질의에서 그 내용이 일부 공개돼 논란이 됐다.<br><br>보고서에는 “멤버들이 한창 못생길 나이에 우르르 데뷔 시켜놔서 누구도 아이돌의 이목구비가 아닌 데다가 성형이 너무 심했음”, “외모나 성적 매력에 관련돼 드러나는 경향이 두드러짐”, “다른 멤버들은 놀랄 만큼 못생겼음” 등 K팝 아이돌들의 외모를 비방에 가까운 품평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줬다.<br><br>하이브가 내부 문건을 통해 아이돌들의 외모를 품평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세븐틴 멤버 부승관은 하이브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br><br>그는 29일 SNS를 통해 “그대들에게 쉽게 오르내리면서 판단 당할 만큼 그렇게 무난하고 완만하게 활동해온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우리들의 서사에 쉽게 낄 자격이 없다.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br><br>나아가 이보다 앞선 시기인 지난달 25일에 하이브의 김주영 최고인사책임자는 뉴진스 하니를 괴롭혔다는 의혹으로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당시 하니는 하니는 “데뷔 초반부터 어떤 높은 분을 많이 마주쳤는데, 인사를 한 번도 안 받으셨다”며 “저희 인사를 다 안 받으신 것은 직업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지적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벼락 맞은 최태준, 친부 신현준에 분노 터졌다(다리미 패밀리) 11-03 다음 ‘백패커2’ 경찰들 입맛 훔칠 백종원표 한상은? “무기징역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