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맞은 최태준, 친부 신현준에 분노 터졌다(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03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SrxFLK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d85EuS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63609001efos.jpg" data-org-width="800" dmcf-mid="yIjJ7hVZ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63609001ef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oM0sbY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63609154haql.jpg" data-org-width="650" dmcf-mid="Wl5TgbDx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63609154ha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5PKWatsJ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ZuiPtwzTna" dmcf-ptype="general">배우 최태준이 눈빛과 표정으로 캐릭터 서사에 설득력을 더했다. </p> <p dmcf-pid="50e4ZkUlMg" dmcf-ptype="general">지난 11월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친부의 존재를 갑작스럽게 알게 돼 혼란스러워하다 친아버지인 지승돈(신현준 분)을 찾아간 차태웅(최태준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dmcf-pid="1eCE65Jqe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승그룹으로 향한 차태웅은 서강주(김정현 분)를 맞닥트렸다. 매서운 눈으로 서강주를 묵묵히 바라보던 차태웅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고, 안에 있던 이차림(양혜지 분)까지 마주쳤지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p> <p dmcf-pid="tuiPtwzTJL" dmcf-ptype="general">이어 지승돈을 다시 만난 차태웅은 분노를 터트렸다. 무엇보다 가져온 서류를 꺼내 보이며 울분을 토해내는 차태웅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했다. 오랜 시간 켜켜이 쌓여온 설움이 느껴진 것.</p> <p dmcf-pid="FspXk4Iid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승돈을 만나고 온 후 세탁소 일에 몰두해 있던 차태웅은 자신도 모르게 고봉희(박지영 분)를 날카롭게 대했다. 하지만 고봉희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꾹꾹 눌러 담았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도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3QmjVGMUii" dmcf-ptype="general">이같이 최태준은 캐릭터의 요동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표현해 설득력을 부여했다. 특히 버려졌던 과거를 떠올린 듯 증오 섞인 눈빛으로 지승돈을 바라보며 들끓는 화를 표출해 장면을 더욱 극적으로 완성했다는 평.</p> <p dmcf-pid="0r3GAVsde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태준은 가족처럼 자신을 챙겨준 고봉희 앞에서 끝내 참았던 슬픔을 드러내는 차태웅의 면면을 디테일하게 구현했다. 쓸쓸함이 깃든 표정, 붉어진 눈시울, 울음을 삼키는 목소리 등 인물의 심리 상태를 유연하게 담아 시청자의 이입을 높였다.</p> <p dmcf-pid="pxsAfHRuR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UjHlnzc6J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서울카페쇼와 협업…성장 경험 나누는 `프로젝트 꽃 컨퍼런스` 11-03 다음 하이브, K팝 아이돌 비방하는 으뜸기업? 취소 청원 3만명 돌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