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서울카페쇼와 협업…성장 경험 나누는 `프로젝트 꽃 컨퍼런스` 작성일 11-03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aIdUNf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jhi7A8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와 서울카페쇼 협업.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63448714rntd.jpg" data-org-width="640" dmcf-mid="yW6gKyP3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63448714rn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와 서울카페쇼 협업.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WAlnzc6SU"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SME(소상공인·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국내 최대 규모 커피·차 박람회인 '서울카페쇼'와 협업에 나선다. </p> <p dmcf-pid="HYcSLqkPyp"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카페쇼'에서 '서울카페쇼X네이버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 기획전은 12일까지 진행된다. </p> <p dmcf-pid="XZwWN9rRv0" dmcf-ptype="general">기획전은 '서울카페쇼' 참가 업체 중 약 130개 브랜드사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품질의 커피와 차, 디저트 등 연관 상품을 선보이는 SME 브랜드가 참여하며, 서울카페쇼에서 단독 선공개되는 제품과 매일 선착순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p> <p dmcf-pid="Z5rYj2mel3" dmcf-ptype="general">7일에는 서울카페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참가 업체들을 대상으로 '네이버 프로젝트 꽃 컨퍼런스'를 연다. 컨퍼런스에서는 브랜딩이나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고민하는 SME들을 위한 네이버 프로젝트 꽃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다양하게 전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SME가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 도구는 물론 'SME 브랜드 런처', '브랜드 부스터' 등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p> <p dmcf-pid="51mGAVsdvF"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프로젝트 꽃으로 성장한 스몰 브랜드 담당자의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동네 작은 가게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며 'SME 브랜드 런처' 3기에 참여 중인 '모모스커피', '브랜드 부스터 2기'에 참여하며 한식과 융합한 디저트를 만드는 '담꽃'의 담당자가 개성 있는 브랜딩 및 스토리텔링, 온라인 사업 성장 전략 등 생생한 경험담과 비결을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1dzQFrqyTt"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특색 있는 중소 판매자부터 신생 기업까지 다양한 SME 사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고객 접점을 늘릴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네이버는 크고 작은 브랜드들의 창업부터 사업확장까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기술 솔루션과 데이터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스공사, 곽정훈의 외곽포로 5연승에 1위 굳혀…SK에 91-76 제압 11-03 다음 날벼락 맞은 최태준, 친부 신현준에 분노 터졌다(다리미 패밀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