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문건 파문 속 '컴백' TXT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현장EN:] 작성일 11-03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vLepaV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dUtwzT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액트 : 프로미스] : 앙코르 인 서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70604564deye.jpg" data-org-width="710" dmcf-mid="5Bb3ZkUl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70604564de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액트 : 프로미스] : 앙코르 인 서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d3mk4IicA" dmcf-ptype="general"><br>하이브가 타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소속 연예인을 원색적인 표현으로 비난하는 방대한 양의 문건을 작성한 것이 드러나 파장이 인 가운데, 컴백을 앞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0PXcgbDxjj"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액트 : 프로미스] :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마지막 날 공연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취재진을 만났다.</p> <p dmcf-pid="pPXcgbDxj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당시 수많은 기획사와 연예인을 거론하며 외모 및 실력을 비하하는 내용으로 작성된 '위클리 음악 산업 리포트' 내용 일부(이하 '하이브 문건')가 공개된 바 있다.</p> <p dmcf-pid="UOQtHA0CAa"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처음에 '하이브 입장'이 아니라며 오히려 유출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으나, 지난달 29일 이재상 하이브 CEO 명의로 공식 사과했다. 자사·타사 아티스트와 소속사, 팬들에게 모두 죄송하다며 앞으로 이 문건 작성을 중단하겠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후에도 문건 내용이 계속 공개되는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VGvLZw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70606556givz.jpg" data-org-width="710" dmcf-mid="1uAJxFLK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70606556gi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w4Xyg1mao"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회사 안팎이 시끄러운 와중에 컴백을 준비하면서 부담은 없었는지 질문이 나왔다. 이에 리더 수빈은 "저희가 5월을 시작으로 투어를 반년 넘게 돌고 있고, 그사이 새 앨범 준비도 하면서 굉장히 바쁘게 지내왔다"라며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저희 새 앨범과 콘서트에 집중하며 열심히 임했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zo7hmxvaAL" dmcf-ptype="general">수빈은 "늘 그래왔듯이, 저희가 준비한 것들과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후회없이,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는 활동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다. 감사하다"라고 부연했다.</p> <p dmcf-pid="q5AVBv8tgn" dmcf-ptype="general">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내일(4일) 저녁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를 발매한다.</p> <div dmcf-pid="B4YNnzc6gi"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bbliM3o9aJ"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dmcf-pid="KM1Dj2meAd"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드유스, 데뷔 무대부터 강렬…엔딩까지 완벽했다 11-03 다음 '당나귀 귀'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PD 전화 왔었는데…" 비하인드 공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