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유스, 데뷔 무대부터 강렬…엔딩까지 완벽했다 작성일 11-03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YDR0g2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UTAVsd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70552343ymwk.jpg" data-org-width="550" dmcf-mid="UeXmJuj4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70552343ymw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NuycfOJzS" dmcf-ptype="general"> <p align="left"><br><br>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오드유스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 오드유스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싱글 ‘Best Friendz(베스트 프렌즈)’의 타이틀곡 ‘THAT'S ME(댓츠 미)’ 무대를 선보였다.<br><br> 이날 오드유스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오드유스 멤버 써머(SUMMER), 마야(MYAH), 마이카(MAIKA), 카니(KANIE), 예음(YEEUM)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발랄한 매력까지 더해져 데뷔 무대를 꽉 채웠다. <br><br> ‘나는 나 다울 테지’ ‘이게 나의 매력임’ ‘지켜봐 real me’ ‘나는 그냥 내 길을 가’ 등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THAT'S ME’ 가사도 인상 깊었다. 이와 어우러지는 오드유스의 퍼포먼스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개성 넘치고 화려했다. <br><br> 오드유스는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마야와 예음은 다양한 손하트를 연속으로 보여주며 매력적인 엔딩 포즈를 완성했다. <br><br> ‘THAT'S ME’는 오드유스의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곡이다.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꾸밈없이 각자 자기들을 소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표현한 것이 포인트다.<br><br> 한편 티오피미디어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 오드유스는 남들의 시선에는 달라 보일 수 있지만, 독특하고 개성 있는 청춘이 모여서 솔직한 자신들의 스토리를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br><br> 사진 = SBS 방송화면</p> </div> <p dmcf-pid="qnFhgbDxpl"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많이 사랑받는 팀"…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스타디움·日돔 넘어 [MD현장](종합) 11-03 다음 하이브 문건 파문 속 '컴백' TXT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현장EN:]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