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거 티 내지 마" 안현모, 이혼 후 밝은 근황→지춘희 연애 조언[당나귀 귀] 작성일 11-03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jEbT6FSB"> <div dmcf-pid="8Ckr2YxpS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WXLqkP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74252812ound.jpg" data-org-width="935" dmcf-mid="f2TGi7A8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174252812ou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3YZoBEQW7" dmcf-ptype="general">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이후 근황을 밝혔고, 지춘희 대표는 안현모에게 연애 상담을 했다. </div> <p dmcf-pid="Q0G5gbDxyu"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안현모가 지춘희 디자이너, 김소연 대표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x2UqmxvalU"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안현모와 인연에 대해 "저랑 아주 친한 꼬마 친구"라며 "서로 '뭐 해요?' 하면서 불쑥 만날 때도 있고, 똑똑하고 예쁜 친구"라고 밝혔다. 안현모는 "추석 때 인사를 못 드려서 이번에 찾아왔다"고 전했다. </p> <p dmcf-pid="yOADKyP3Cp"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지인 소개로 식사 자리를 같이 했는데 아무 이해관계가 없지만 마음이 통해서 가까워졌다"고 했고, 안현모는 "그때 '사진 한 장 찍으면 안 돼요?'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 신기하게 그 이후에 방송할 때 의상을 협찬해 주셔서 제가 많이 입었다. 배우도 아니고 모델도 아닌데 좋은 명품 옷을 쉽게 내어주신 게 너무 신기했다"고 고마워했다. </p> <p dmcf-pid="WIcw9WQ0T0" dmcf-ptype="general">이에 지춘희는 "처음부터 좋은 호감이 있었고, 그러면 어떤 직업이든 상관 없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YRV6yg1ml3"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비건 스콘, 아사이볼 등을 사 왔고, 지춘희는 식습관에 대해 "난 라면을 안 끓여 먹고, 일단 사놓는다. 즉석밥도 사본 적이 없다.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놓는다. 맛있지만, 참는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dmcf-pid="GefPWatsSF" dmcf-ptype="general">특히 김소연은 안현모에게 "혼자 사는 거 어떠냐"라고 돌발 질문을 던졌고, 안현모는 "너무 좋다"면서 활짝 웃었다. 이어 "선생님 뵐 때마다 하도 좋다고 얘기를 해서 선생님이 '너 너무 좋은 거 티 내지 마'라고 하셨다"며 "선생님이 요즘 연애 상담,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고 말했다. </p> <p dmcf-pid="Hd4QYNFOCt"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좋은 인연이 있으면 또 결혼할 수도 있다"면서 "여행하면서 세계를 돌면서 자연도 보고, 환경도 보고, 사람도 봐라. 썸은 나중이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면 좋은 남자가 나중에 눈에 띌 것"이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Xoxd5EuSh1" dmcf-ptype="general">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 <p dmcf-pid="ZgMJ1D7vh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도영, 앙코르 콘서트서 깜짝 랩 무대... "유쾌하게 봐주길" 11-03 다음 ‘보컬라인’ NCT 도영이 랩을? “‘생각보다 치네?’ 하길”[스경X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