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도영, 앙코르 콘서트서 깜짝 랩 무대... "유쾌하게 봐주길" 작성일 11-03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6qmxva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jeZkUl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솔로 앙코르 콘서트에서 깜짝 랩 무대를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hankooki/20241103174218184pgyd.jpg" data-org-width="640" dmcf-mid="uSJ4vLZw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hankooki/20241103174218184pg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솔로 앙코르 콘서트에서 깜짝 랩 무대를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Ad5EuSGy" dmcf-ptype="general">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솔로 앙코르 콘서트에서 깜짝 랩 무대를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BWcJ1D7vHT" dmcf-ptype="general">도영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솔로 앙코르 콘서트 '디어리스트 유스(Dearest Youth)' 3회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dmcf-pid="b0hkBv8ttv" dmcf-ptype="general">이번 앙코르 공연에서 도영은 기존 공연 VCR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도영의 '디와이 트랙(DY TRACK)'를 직접 무대로 옮겨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도영은 '퍼레이드(행진)' '체인' '매드 시티' '불가사의(팩트 체크)'로 등 NCT 127 히트곡 랩 메들리로 재기발랄한 랩을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p> <p dmcf-pid="KplEbT6F1S" dmcf-ptype="general">랩 메들리 무대 이후 도영은 "멋있으려고 한 랩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혹시 오늘 공연에 '엔시티 도영이 누구지'라고 하는 상태에서 오신 분들은 '잘하지도 못하는데 왜 랩을 하지' 하실 수도 있지 않나"라며 "그런데 자기소개를 잠깐 드리자면 저는 NCT 127에서 노래를 많이 부르고 랩은 한 번도 안 해본 멤버다. 오직 유쾌함을 드리고자 VCR과 연계를 해서 진짜로 보여드리면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준비한 무대다"라고 랩 무대를 선보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dmcf-pid="9sJ4vLZw5l" dmcf-ptype="general">이어 도영은 "그러니 너무 진지하게 '요 놈 잘하나 보자'라고 바라보지 마시고, 그냥 유쾌하게 '생각보다 좀 치네'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애교 섞인 당부를 전해 미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2Oi8To5rGh"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의 재발견 [HI★초점] 11-03 다음 "좋은 거 티 내지 마" 안현모, 이혼 후 밝은 근황→지춘희 연애 조언[당나귀 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