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메인보컬→래퍼 변신 "랩 잘하진 않지만…도파민 드리고파" [엑s 현장] 작성일 11-03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R1aKwM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npk4Ii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74201361foaz.jpg" data-org-width="550" dmcf-mid="76SeZkUl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74201361foa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pw9WQ00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장인영 기자) 그룹 NCT(엔시티) 멤버 도영이 래퍼로 변신했다. </p> <p dmcf-pid="KxUr2YxpFN" dmcf-ptype="general">도영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디어리스트 유스(Dearest Youth)를 개최, 첫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p> <p dmcf-pid="9MumVGMU7a" dmcf-ptype="general">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첫 단독 투어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기존 공연명 '디어(Dear)'의 최상급 표현인 '디어리스트(Dearest)'를 타이틀로 활용, '사랑하는 청춘 (Dearest Youth)'을 응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p> <p dmcf-pid="23CxGj3I7g" dmcf-ptype="general">도영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 (YOUTH)' 타이틀곡 '반딧불 (Little Light)'을 시작으로 '로스트 인 캘리포니아(Lost in California)', '매니악(Maniac)'으로 특유의 청량한 보컬의 매력을 가득 살린 무대들로 분위기를 띄웠다. </p> <p dmcf-pid="V0hMHA0CFo" dmcf-ptype="general">'첫사랑', '인형', '끝에서 다시', '온기' 등으로는 동영의 더욱 탄탄해진 가창력과 감성을 엿볼 수 있었는데, '깊은 밤을 날아서', '눈의 꽃' 등 다채로운 커버무대도 이어지며 가을밤을 도영만의 색깔로 물들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lRXcph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74202749qgti.jpg" data-org-width="550" dmcf-mid="z6XaUI9H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74202749qg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o2vM3o9Fn" dmcf-ptype="general">그간 NCT 메인보컬로 활약해 온 도영은 '디와이 트랙(DY TRACK)' 섹션으로 숨겨왔던 랩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퍼레이드(Parade)'부터 '체인(Chain)', '매드 시티(Mad City)', '팩트 체크(Fact Check)' 등 NCT 127의 히트곡 랩 메들리를 유창하게 소화해 시즈니(팬덤 별칭)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p> <p dmcf-pid="8gVTR0g2pi" dmcf-ptype="general">도영은 "저의 공연을 처음 보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절대 멋있으려고 한 랩이 아니"라고 해명에 나서더니 "랩을 잘하지도 않는데 왜 랩을 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NCT 127이라는 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고 랩은 한 번도 안 해 봤기 때문에 유쾌함을 드리고자,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한 무대"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6xUr2Yxpp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진지하게 '이 놈 잘하자 보자' 하는 마음보다는 '생각보다 좀 치네' 이 정도로 유쾌하게 봐달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PMumVGMU7d"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QR7sfHRu0e"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3’ 김대희, 독수리 앞에서 기세등등 11-03 다음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의 재발견 [HI★초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