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대희, 독수리 앞에서 기세등등 작성일 11-03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Ig0sbY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6i2CdYc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제공: K·sta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74104174pikz.jpg" data-org-width="680" dmcf-mid="9SmntwzT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74104174pi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제공: K·star) </figcaption> </figure> <p dmcf-pid="fPnVhJGkYf"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호와 김대희가 폭풍 애드리브로 안방극장을 유쾌하게 물들였다.</p> <p dmcf-pid="4QLfliHEZV"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김대희가 지난 2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홍인규,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몽골 여행에 나섰다.</p> <p dmcf-pid="87f3j2meH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와 김대희는 본격 여행에 앞서 마트에 장을 보기 위해 나섰고, 장보기 독박이 면제되자 끊임없이 물건을 담으며 쇼핑을 한껏 즐겼다. 이후 김준호는 마트에서 산 장갑을 추위에 떠는 현지 가이드에게 주며 “솔직히 이야기해. 충청도 사람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6z40AVsdX9" dmcf-ptype="general">한참을 이동한 후 식당으로 간 두 사람은 게르 안에서 밥을 먹게 됐다. 자리에 앉은 뒤 유세윤이 재밌는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자, 김준호는 “게르 안에서 즐겁게 웃는 걸 뭐라고 하는지 알아?”라고 운을 뗀 뒤 “게르킥킥 붐붐붐”이라고 애드리브를 던졌지만 싸한 반응만 돌아와 웃픔을 자아냈다.</p> <p dmcf-pid="Pq8pcfOJGK"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칭기즈 칸 기마상 입장료를 건 몽골어 받아쓰기 게임이 시작됐다. 첫 번째 정답자 홍인규에 이어 독박에서 김대희 또한 제외되며 독박자 선정에 대한 긴장감은 더해졌다. 김준호는 장동민과 단둘이 남은 상황에서 단 한 글자만 맞추게 되며 독박자로 당첨됐다.</p> <p dmcf-pid="QicMGj3Itb" dmcf-ptype="general">이어 게르 캠프에 도착한 이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고 몽골 전통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가이드의 지인이 독수리를 데려왔고 김대희의 제안으로 독수리를 팔에 올려놓는 체험을 했다. </p> <p dmcf-pid="xnkRHA0CZB"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먼저 하겠다고 자처했고 기세등등한 것도 잠시 내려놓는 과정에서 삐끗하자 급 겁을 먹고는 “미안해”를 연신 외치며 폭소케 했다. 또한 잔뜩 겁을 먹은 김준호는 이내 독수리와 연상되는 야구팀을 응원하는 멘트를 외치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y57YdUNf5q"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호와 김대희의 배꼽을 쥐게 하는 활약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dmcf-pid="WWFlP1iBZz"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기영, '불후의 명곡' 송클레어 손잡고 우승…기립 박수 11-03 다음 NCT 도영, 메인보컬→래퍼 변신 "랩 잘하진 않지만…도파민 드리고파" [엑s 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