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불후의 명곡' 송클레어 손잡고 우승…기립 박수 작성일 11-03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eNUI9H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pbPyg1m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기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4024504sdey.jpg" data-org-width="600" dmcf-mid="9dVRHA0C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4024504sd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기영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KQWatsF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박기영이 쟁쟁한 실력자들을 제치고 현장과 안방에 감동을 안기며 '불후의 명곡' 청춘마이크 편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dmcf-pid="4RoDbT6Fu1" dmcf-ptype="general">박기영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 청춘마이크 편에 출연해 송클레어와 함께 웅장하면서도 한편의 영화와 같은 라이브로 우승을 거머쥐었다.</p> <p dmcf-pid="8egwKyP3U5" dmcf-ptype="general">이날 박기영은 막강한 우승 후보인 만큼 출연진들의 견제를 한 몸에 받은 가운데 송클레어 멤버들과 등장해 "저는 장담합니다"라며 "오늘 이 무대가 끝나면 우리 송클레어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될 거라고 믿어요"라는 말과 함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p> <p dmcf-pid="66djuC2XUZ" dmcf-ptype="general">박기영은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에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섬세함을 더한 목소리로 무대를 꽉 채웠고,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본인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dmcf-pid="PPJA7hVZuX" dmcf-ptype="general">도입부부터 포근한 감성으로 짙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무대를 따뜻하게 물들인 박기영은 송클레어 4명의 멤버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깔끔한 호흡을 보였고, 다섯 사람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오감을 사로잡기 충분했다.</p> <p dmcf-pid="QQiczlf53H" dmcf-ptype="general">박기영과 송클레어의 압도적인 무대에 관객들 역시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MC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경쟁을 잊고 이들의 무대에 감탄과 존경을 보내왔다.</p> <p dmcf-pid="xaDlP1iBpG" dmcf-ptype="general">모두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만든 박기영X송클레어는 몽니X김나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청춘마이크 편'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송클레어에게 가장 먼저 감사하고 무대 올라가기 전에 다시 오지 않을 이 순간을 즐기자고 약속했는데 다 지켜서 너무 좋았고 진짜 행복했다. 결과까지 좋으니까 100배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y3q8vLZw7Y"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몬스터즈 이택근, 또 한 번의 홈런쇼 오나...덕아웃 '술렁' (최강야구) 11-03 다음 ‘독박투어3’ 김대희, 독수리 앞에서 기세등등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