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횡령 혐의’ 트리플스타, 서울시 행사 포착…논란 이상 無? 작성일 11-03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enaKwM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q94Xe7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75050436jjam.jpg" data-org-width="700" dmcf-mid="QtlyHA0C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75050436jj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nyH1D7vOu" dmcf-ptype="general"><br><br>사생활, 횡령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이 서울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br><br>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무드앵커에서 진행되는 ‘2024 A50BR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올라왔다.<br><br>사진 속 강 셰프는 말끔한 조리복을 입고 ‘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으로 만났던 그의 스승 안성재 셰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멀쩡해보이냐”, “멘탈 쎄다”, “표정 굳어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br><br>앞서 강 셰프는 전처의 도움을 받아 모 유명 레스토랑에 들어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나아가 전처가 공개한 강 셰프의 편지에 따르면 그는 레스토랑에 온 여성 손님을 CCTV로 몰래 들여다봤고 여성 편력 증세까지 보였다.<br><br>또 유튜브 채널 이진호는 강 셰프가 레스토랑 공금 일부를 자신의 부모한테 보낸 정황 때문에 전처와 이혼하게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그를 지난달 31일 업무상 횡령지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이용우 셰프 부부 각방 7년…"술 취했을 때만 사랑한다고" 11-03 다음 '사당귀' 안현모, "혼자 사니까 어때요?" 돌직구 질문에 "너무 좋죠" [TV캡처]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