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이용우 셰프 부부 각방 7년…"술 취했을 때만 사랑한다고" 작성일 11-03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OVpOKG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tgQtnb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5548604pupy.jpg" data-org-width="766" dmcf-mid="PJEq5EuS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5548604pu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bmgbDxp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정지선, 이용우 부부가 부부관계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dmcf-pid="WZKsaKwMpA" dmcf-ptype="general">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지선-이용우 셰프 부부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p> <p dmcf-pid="Y59ON9rR0j"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의 식당에는 방송인 선우용여, 김지선이 방문했다. 이들 부부와 함께 차를 마시던 선우용여는 "둘이 각방을 7년째 쓰고 있대"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대해 정지선은 "서로 자는 습관이 달라서"라고 설명했지만 선우용여는 "그럴 바에는 안 사는 게 낫지"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GuQyrQSgzN" dmcf-ptype="general">심지어 두 사람은 대화도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이용우는 "일적인 대화는 자주 하는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정지선은) 술 취했을 때만 카톡으로 사랑한다고 말한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선우용여의 디테일한 질문에 김숙은 "갑자기 밥 먹으러 왔다가 부부 상담이 진행되네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H7xWmxvaua"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트로트 재벌의 부동산 투자... 120억 펜트하우스 이어 41억 이태원 건물 매입 11-03 다음 ‘사생활 논란·횡령 혐의’ 트리플스타, 서울시 행사 포착…논란 이상 無?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