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14만' 마츠다 부장 "인기 비결? 가족 같은 분위기" 작성일 11-03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PCCdYc2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UggbDx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3일 오후8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구독자 11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의 마츠다 아키히로가 출연한다. (사진=TV조선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80322667xzsd.jpg" data-org-width="720" dmcf-mid="6Zfmmxva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80322667xz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3일 오후8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구독자 11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의 마츠다 아키히로가 출연한다. (사진=TV조선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aBccfOJf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마부장' 마츠다 아키히로가 한국 밥상을 만났다.</p> <p dmcf-pid="ySJWWatsqd" dmcf-ptype="general">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구독자 11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의 마츠다 아키히로가 출연한다. </p> <p dmcf-pid="WYgZZkUlBe" dmcf-ptype="general">일명 '마부장'이라고 불리는 마츠다는 '천하의 부엌' 오사카에서 직장인들의 저녁을 책임지는 '퇴슐랭 가이드'로 활약 중이다.</p> <p dmcf-pid="Yx1ddUNf2R" dmcf-ptype="general">그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유년을 보내고 군대까지 다녀온 덕에 아주 능숙한 한국어는 물론, 토종 한국 입맛을 간직하고 있다.</p> <p dmcf-pid="Ge3nnzc6fM" dmcf-ptype="general">부동산 회사 직원들의 퇴근 후 일상을 보여주는 '회사원' 시리즈로 시작해, 지금은 구독자 114만 명의 유튜브 스타가 된 마츠다. 그는 채널의 인기 비결로 '팀원들의 열정과 가족 같은 분위기'를 꼽았다.</p> <p dmcf-pid="HJpooBEQ9x" dmcf-ptype="general">이에 식객인 만화가 허영만은 "월급을 주는 가족이 어딨냐"며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XuOBBv8t9Q" dmcf-ptype="general">허영만과 마츠다의 '왓츠 인 마이 백' 대결도 펼쳐진다. 완벽한 정장 맵시와 더불어 '꽃중년' 마츠다의 패션을 완성하는 건 그가 늘 들고 다니는 가방이다. </p> <p dmcf-pid="ZbSVVGMUK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결은 소지품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긴장감을 자아낼 만큼 팽팽했다.</p> <p dmcf-pid="5tEppOKGV6" dmcf-ptype="general">허영만이 마지막으로 내놓은 물건에 마츠다가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허영만이 밤을 새우며 만들었다는 깜짝선물이 공개된다.</p> <p dmcf-pid="1RFii7A8f8" dmcf-ptype="general">허영만과 마츠다는 찬 바람 불 때 먹으면 일품인 45년 전통의 꼬리곰탕, 수육 한 상을 만나본다. 잡내 없이 깔끔한 풍미에 고기 좀 먹어봤다는 마츠다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p> <p dmcf-pid="tKvffHRuq4"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55년째 내려오는 비법 간장으로 만든 간장게장, 게일백반 한 상과 기름기 쏙 뺀 담백함 최강자 오븐구이 치킨도 맛본다.</p> <p dmcf-pid="FJpooBEQf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능력자 된 박은빈, 공무원 된 차은우…'더 원더풀스' 11-03 다음 붙이기만 하면 모발 성장 세포 23% 증식…'탈모 OLED 패치'세계 첫 개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