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 된 박은빈, 공무원 된 차은우…'더 원더풀스' 작성일 11-03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플스' 제작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nJJuj4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IssMTN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배우 최대훈, 손현주, 박은빈, 차은우, 김해숙, 임성재.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80311664rizl.jpg" data-org-width="710" dmcf-mid="POLJJuj4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ocut/20241103180311664ri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배우 최대훈, 손현주, 박은빈, 차은우, 김해숙, 임성재.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2U00sbYab"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은빈, 차은우,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가 한자리에 모인다.</p> <p dmcf-pid="WmNggbDxA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최근 시리즈 '더 원더풀스'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을 공개했다.</p> <p dmcf-pid="YYIssMTNcq" dmcf-ptype="general">'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p> <p dmcf-pid="GysrrQSgjz" dmcf-ptype="general">은채니(박은빈)는 예상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된다. 채니와 함께 사건에 휘말리며 하자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 손경훈(최대훈)과 강로빈(임성재)은 옆에서 채니를 돕는다.</p> <p dmcf-pid="HXlCCdYcN7" dmcf-ptype="general">여기에 해성시 특채 공무원인 이운정(차은우)은 시청에서는 답답하리만치 원리원칙주의자지만, 시청 밖에서는 해성시에 발생하고 있는 연쇄 실종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접근한다.</p> <p dmcf-pid="Xef22Yxpgu" dmcf-ptype="general">또, 채니의 할머니이자 유일한 가족 김전복(김해숙)은 해성시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큰손 식당의 주인이자 화려하면서도 어두운 과거를 가진 인물로 나오고, 하원도(손현주)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모습 뒤 어두운 욕망을 가진 인물로 나와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p> <p dmcf-pid="ZvrDD6hLaU"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등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극한직업 각색을 맡은 허다중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의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를 맡는다.</p> <div dmcf-pid="5aRxxFLKcp"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1jdRR0g2A0"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dmcf-pid="t2U00sbYj3"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유튜브는 포화상태, '문명특급'은 언제든 떠날 준비 돼 있다" 11-03 다음 '구독자 114만' 마츠다 부장 "인기 비결? 가족 같은 분위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