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남편과 각방살이 7년째… 사적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충격 (‘사당귀’) 작성일 11-03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PooBEQ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chhJGk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180302871drws.jpg" data-org-width="700" dmcf-mid="5Fu44Xe7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today/20241103180302871dr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dklliHE3v" dmcf-ptype="general"> 정지선이 남편과 각방살이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dmcf-pid="376LLqkPuS"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지선 셰프의 식당을 찾은 선우용여와 김지선이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0zPooBEQU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정지선의 남편 이용우가 선우용여와 김지선에게만 차를 내오자 “아냐 이러는 이유가 있어. 둘이서 각방을 7년째 쓰고 있대. 거짓말 아냐?”라고 두 사람의 부부 사이를 물었다. 이용우는 “6~7년 정도 됐어요. 제가 잘 때 예민한 편이고 아내가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올 때가 많아서”라며 해명했다.</p> <p dmcf-pid="pqQggbDxFh" dmcf-ptype="general">이어 “일과 관련된 대화는 많이 하는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사랑한다고는 술 취했을 때 SNS로 합니다. 왜 늦게 오냐고 뭐라고 하면 사랑한다고 합니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U4nDD6hLu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가정생활이라는 것은 남편도 포기할 때가 있지만 아내도 있어야 해. 내 위주로 살면 안 돼. 여자가 돈 번다고 잘난 척하면 안 돼. 돈 벌수록 더 기죽어 살라고 해. 너 계속 이러다간 큰일 난다. 정 씨 여자들이 욕심이 좀 많아”라며 정지선에게 진심으로 조언했다.</p> <p dmcf-pid="u8LwwPlo3I"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7xNOORyjFO"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과소비 인정, 대신 차·집·매장 다 남편 명의" (사당귀)[종합] 11-03 다음 김태리, 득음하려다 실신하겠네...위태로운 모습 ‘긴장감UP’ (정년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