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과소비 인정, 대신 차·집·매장 다 남편 명의" (사당귀)[종합] 작성일 11-03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u665Jq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TzQQtnb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09888bsbt.jpg" data-org-width="550" dmcf-mid="91sNN9rR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09888bsb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yqxxFLK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지선 셰프가 과소비를 인정하면서 대신 차, 집, 매장을 다 남편 명의로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WBMM3o9uN"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선우용여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Qst99WQ0Fa"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직원들을 불러 VIP 손님이 올 예정이라고 얘기하면서 VIP 맞이를 준비하던 중 홀 담당이자 남편인 이용우와 신경전을 벌였다.</p> <p dmcf-pid="xOF22Yxppg"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최근 마케팅을 위해 인플루언서 모임을 했는데 매장 한쪽에 진열되어 있던 고량주를 선물로 준 것이 화근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gOORyj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11169vyre.jpg" data-org-width="550" dmcf-mid="2LzQQtnb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11169vy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X2JJuj43L"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정지선에게 "말없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다. 정지선은 "나도 지분이 있는데 꼭 얘기해야 해?"라고 맞섰다.</p> <p dmcf-pid="YZVii7A8zn" dmcf-ptype="general">그때 정지선이 말한 VIP 손님 선우용여, 김지선이 매장에 도착했다.</p> <p dmcf-pid="GOF22Yxp7i"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이용우와 싸우다가 선우용여, 김지선이 등장하자 세상 온화한 얼굴로 표정이 싹 바뀌었다.</p> <p dmcf-pid="HI3VVGMUuJ"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정지선 부부를 보더니 "각방 7년째라고 한다. 진짜인 거냐. 거짓말 아니냐?"라고 사실 확인을 하고자 했다.</p> <p dmcf-pid="XC0ffHRu3d" dmcf-ptype="general">정지선 부부는 진짜 각방생활이 7년째라고 전했다. 이용우는 "제가 예민하다"면서 정지선이 술을 먹고 늦게 오는 경우 많아서 각방을 쓰게 됐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xjj2me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12417ecaq.jpg" data-org-width="550" dmcf-mid="VCQNN9rR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12417ec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UMAAVsdUR"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남편의 말에 발끈하며 자는 습관이 달라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지선은 "이건 문제다"라며 정지선 부부를 걱정했다.</p> <p dmcf-pid="1uRccfOJ7M"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정지선에게 결혼한 지 얼마만에 각방을 쓰게 된 것인지 물어봤다. 정지선은 "3, 4년 후 쯤? 육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잤다"고 했다. </p> <p dmcf-pid="tt8ooBEQux"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일적인 대화는 자주 하는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한다"고 했다.</p> <p dmcf-pid="FF6ggbDxFQ"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선우용여에게 정지선이 잦은 술자리로 가정에 소홀해서 아들도 엄마 얼굴을 못 본다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33PaaKwMUP"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정지선이 인맥을 쌓기 위해서라고 얘기하자 "가정생활이라는 건 남편도 그렇지만 아내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여자가 돈 번다고 잘난 척 하면 안 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QNN9rR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13707opco.jpg" data-org-width="550" dmcf-mid="fbETTo5r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0213707opc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VaIIeWAz8"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선우용여의 지원사격에 "아들이 생일 때 뭐하고 싶으냐고 물어보면 가족끼리 밥 먹는 거, 여행 가는 걸 말한다. 아들이 외로움을 탄다"고 했다.</p> <p dmcf-pid="UfNCCdYcu4"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선우용여가 남편 입장에서만 얘기해주자 "너무 옛날 사람이라는 생각이 확 들었다"고 했다.</p> <p dmcf-pid="u4jhhJGkzf"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선우용여에게 정지선이 과소비도 많이 한다고 일렀다. </p> <p dmcf-pid="7nC55EuSUV"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과소비를 인정하면서도 투자 개념이라면서 과소비를 많이 하는 대신 모든 명의를 다 남편 명의로 해놓았다고 했다. 차, 집, 매장 모두 이용우 명의라고.</p> <p dmcf-pid="zLh11D7vF2"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럼 이해해줘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지선에게는 "무슨 자신감이야?"라고 물었다. 정지선은 자신은 요리에 집중하고 남편은 관리에 집중하자는 의미라고 했다.</p> <p dmcf-pid="qolttwzTp9" dmcf-ptype="general">사진=KBS 방송화면</p> <p dmcf-pid="B7ekk4IiFK" dmcf-ptype="general">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8cm 47kg' 강나언 "4년째 떡볶이·라면 금식 중…연예인 아니어도 관리했을 것" [인터뷰③] 11-03 다음 정지선 “남편과 각방살이 7년째… 사적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충격 (‘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