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우리의 비장의 무기는 ♥모아들과 멤버들" [MD현장] 작성일 11-03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lGyg1m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1Nwk4Ii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 번째 월드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81449164nobz.jpg" data-org-width="640" dmcf-mid="xx2Q8Zdz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81449164no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 번째 월드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EImxvaA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팬들과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GydaLqkPgA"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3회 모두 위버스(Weverse)를 통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됐다. </p> <p dmcf-pid="HxH31D7vaj" dmcf-ptype="general">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프닝 퍼포먼스와 '데자뷔(Deja Vu)',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무대로 앙코르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p> <p dmcf-pid="XD9P4Xe7gN" dmcf-ptype="general">이어진 토크 중 리더 수빈은 "오늘 내 비장의 무기는 우리 모아(MOA, 팬덤명)들이다. 모아들만큼 강력한 비장의 무기가 어디 있겠냐.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모아들의 함성이 진짜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준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dmcf-pid="ZiFzUI9Hka" dmcf-ptype="general">연준 또한 "수빈이의 모아를 받고, 아무리 무대를 보여드려도 셋째 날이면 실수를 할 때가 있는데 태현이만큼 의지할 멤버가 또 없다. 나는 우리 태현이를 비장의 무기로 꼽겠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태현 또한 "내 비장의 무기는 우리 멤버들"이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5L0B7hVZNg"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를 발매한다. 이들은 전작 '미니소드 3 :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에서 이어져 마침내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한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에 대해 이야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가요' 다이몬, 5세대 아이돌 선두주자..강렬한 '찍찍찍' 11-03 다음 ‘여자 축구 간판’ 지소연, 미국리그 첫 시즌 3골 3도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