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이혼 후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티 내지말라는 말 듣기도" ('사당귀')[종합] 작성일 11-03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LTliHE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m0twzT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81459296fjzs.jpg" data-org-width="700" dmcf-mid="ttcZGj3I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81459296fjz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ek5HA0Cr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dmcf-pid="udE1XcphIB"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와 절친한 안현모가 이혼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79dhORyjEq" dmcf-ptype="general">이날 지춘희는 자신을 찾아온 안현모를 반갑게 맞았다. 그는 안현모에 대해 "아주 친한 꼬마 친구다. '뭐해요?' 하면서 불쑥 만날 때도 있는 정도의 친구. 똑똑하고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z2JlIeWAsz"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평소 미식가로 알려진 지춘희를 위해 비건 스콘과 건강식 아사이볼을 챙겨와 함께 나눠 먹었다. 자리에 같이 있던 김소연은 "선생님은 댁에서 라면 드시냐"고 물었고, 지춘희는 "라면 안 끓여 먹는다. 일단 안 사놓는다. 즉석밥도 사본 적이 없다.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놓는다. 너무 맛있는데 참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숙은 "우리랑 결이 다르다"며 놀라워했고, 전현무는 "어제 새벽 1시에 라면 끓여 먹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qViSCdYcO7"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이날 안현모와의 9년 전 첫 만남을 떠올리며 "(지인 소개로) 식사 자리를 같이했다. 아무 이해관계가 없는 사이인데 드문드문 봤다"고 밝혔다. 이에 안현모는 "그때 내가 '사진 한 장 같이 찍으면 안 되냐'고 물어봤다. 그 이후에 너무 신기한 게 방송할 때 선생님이 협찬을 해주셔서 내가 선생님 옷을 많이 입었다. 그 당시에 나는 기자였을 때라 배우, 모델도 아니었는데 좋은 명품 옷을 내어주신 게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8oySnXD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81459520gqgf.jpg" data-org-width="860" dmcf-mid="Fz5P4Xe7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81459520gqg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6gWvLZwwU" dmcf-ptype="general"> 그러자 지춘희는 "처음부터 좋은 호감이 있었다. 배우든 아니든 옷을 입는다는 건 생각도 통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걸 원했던 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안현모는 "지금은 선생님 옷을 너무 많이 입는다. 방송 다닐 때마다 입는다"며 고마워했다. </p> <p dmcf-pid="KPaYTo5rmp"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연은 최근 '돌싱'이 된 안현모에게 "혼자 사니까 어떠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안현모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면서도 "너무 좋다"며 활짝 웃었다. 그러면서 "선생님 뵐 때마다 하도 좋다고 이야기해서 선생님이 '너 너무 좋은 거 티 내지 마'라고 하신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9G7ndUNfD0"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연애만 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말에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좋은 사람이 오면 또 결혼할 수 있는 거다"라며 "여행하면서 세계를 돌면서 자연도 보고 환경도 보고 사람도 봐라. 썸은 나중이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면 좋은 남자가 눈에 띌 거다"라며 삶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했다. </p> <p dmcf-pid="2HzLJuj4m3" dmcf-ptype="general">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1월 이혼을 발표했다. </p> <p dmcf-pid="VXqoi7A8sF"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대출받아 찜질방 매점 운영... 험한 일도 겪어" 11-03 다음 박지영-김영옥-박인환, 경찰 사이에서 작당모의...수상한 움직임 (다리미 패밀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