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에도 서울시 행사 참석…일정 강행 작성일 11-03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k8yg1m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Ptj2me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사 '트리플 스타'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84515001mcmz.jpg" data-org-width="1297" dmcf-mid="x0LBORyj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84515001mc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사 '트리플 스타'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WQFAVsdp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과거 사생활 의혹 논란에도 서울시 행사에 예정대로 참석했다.</p> <p dmcf-pid="GRyauC2X0B"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진행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HeWN7hVZ7q" dmcf-ptype="general">이날 트리플스타는 모수 안성재 셰프 등과 함께 이날 행사에 초청된 시민들을 위한 요리를 만들었다.</p> <p dmcf-pid="XdYjzlf53z"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전처 A 씨와 전 연인 B 씨와 관련, 과거 사생활 논란에 최근 휩싸였다. 이에 그가 예정되어 있는 서울시 행사를 강행할지 관심이 쏠렸다. 이날 트리플스타는 논란 속에서도 서울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ZsbydUNfF7"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일부 누리꾼에 의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는 중이다. 이는 A 씨가 레스토랑 공금 일부를 부모에게 몰래 보냈다고 폭로한 것에 따른 것이다.</p> <p dmcf-pid="5OKWJuj43u" dmcf-ptype="general">한편 A 씨 주장에 따르면 트리플스타와 사실혼 관계였던 A 씨는 트리플스타를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하기 위해 관련자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A 씨는 또 과거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반성문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 반성문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앉아 있는 모습을 CCTV로 봤다' '내 욕망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1I9Yi7A8FU" dmcf-ptype="general">다른 여성 B 씨는 트리플스타와 사귀던 중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주장 했다. B 씨는 트리플스타가 다른 여자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다고 했다.</p> <p dmcf-pid="trRpE8Cn7p" dmcf-ptype="general">이에 트리플스타는 해당 내용을 보도한 매체에 "(미국의 레스토랑은) 로비한다고 채용되는 곳이 아니다"라고 해명 했으며, B 씨에 대해서는 "1~2개월 만난 사이로 서로 생각이 달라 연락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meUD6hL30"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스타는 지난 9월 17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주목받은 참가자다. '흑수저' 셰프로 출연한 그는 단체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톱8에 올라 단숨에 '인기 셰프'가 됐다.</p> <p dmcf-pid="3sduwPlop3"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엔딩 없는 9년의 시간들…"제 노래는 떠나지 않아요" (엑's 현장)[종합] 11-03 다음 TXT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집에 안 갈 각오로 왔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