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각방 쓴다" 정지선 분노, "남편 전 여친 3명 사진..11년째 안 버려" ('사당귀') 작성일 11-03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sDdUNf02"> <p dmcf-pid="VuOwJuj4U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NLfHRu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104976wqbn.jpg" data-org-width="762" dmcf-mid="bpwcM3o9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104976wqb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Xjo4Xe7zb" dmcf-ptype="general"><br>셰프 정지선이 남편이 전 여자친구들의 사진을 안 버린다고 폭로했다. <br><br>3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정지선이 남편 이용우와 함께 식당에 방문한 선우용여, 김지선과 이야기를 나눴다. <br><br> <meta charset="UTF-8">이날 방송에서 선우용녀는 "각방을 쓴 지 6~7년 됐다는데 거짓말 아니냐"고 물었고, 정지선의 남편 이용우는 "6~7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이용우가 각방 쓰는 이유에 대해 "정지선 셰프가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적이 많아서"고 폭로하자 정지선은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면서 이렇게 됐다. 잠 자는 스타일도 다르고"고 해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vCaKwM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106382bgzg.jpg" data-org-width="762" dmcf-mid="KGQ40sbY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106382bg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9ThN9rR0q" dmcf-ptype="general"><br>정지선 부부는 "대화를 잘 안 한다"고 말했고, 이용우도 "일적인 대화는 많이 하는데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한다"고 밝혔다. <br><br>이어 이용우는 "아내가 모임 한다고 잦은 술자리 때문에 아들도 엄마 얼굴을 못 볼 정도다"며 "어제도 새벽 2시에 들어왔다. 술 마시고"라고 토로했고, 또 그는 "아들이 엄마랑 같이 여행 가고 싶다는 게 소원이라고 한다. 아들이 외로움을 탄다"고 덧붙였다. <br><br>정지선은 "너무 남편 편만 들어주는 것 같다"고 서운해하며 "아직 집에 전 여친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정지선은 "전 여자친구 사진이 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이었다. 그 사진들을 결혼하면서 그대로 신혼집에 가지고 왔다. 11년 동안 치운다고 하면서 안 치운다"고 얘기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ylj2m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108012mgqn.jpg" data-org-width="766" dmcf-mid="95491D7v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108012mg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Xjo4Xe777" dmcf-ptype="general"><br>선우용여는 "(전 애인) 사진은 다 버려야지"라며 정지선 편을 들었고, 이용우는 "그 사람들 연락처도 없고 이제는 아는 사이도 아니니까 추억으로 가지고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싫어하니까 버리려고 했는데…사진이 어디 있는지 아내가 위치를 안 알려줘서"라고 변명했다.<br><br>김지선은 "나였으면 눈물 났을 것 같다"고 정지선의 마음에 공감했고, 선우용여도 "나 같으면 되게 자존심 상할 것 같다"고 말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김태희 강남 빌딩, 3년만 600억 원 시세 차익 11-03 다음 투바투, 컴백 앞두고 신곡 ‘오버 더 문’ 선공개..“간만에 너무 떨려” [Oh!쎈 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