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강남 빌딩, 3년만 600억 원 시세 차익 작성일 11-03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VuWatsl8"> <div dmcf-pid="WT4zGj3Iy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8qHA0C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00050948vzbu.jpg" data-org-width="1024" dmcf-mid="xICkR0g2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00050948vz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W6BXcphWV" dmcf-ptype="general">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소유한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 빌딩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600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추산됐다. </div> <p dmcf-pid="HXM2twzTS2" dmcf-ptype="general">3일 뉴스1에 따르면 비, 김태희 부부가 2021년 920억 원에 매입한 서초동의 한 건물이 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고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이 밝혔다.</p> <p dmcf-pid="XZRVFrqyv9"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전국에서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로 강남역-신논현역 사이 대로변에 위치한다. 3년 전 비 개인 명의로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40%, 부부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매입 당시 매입가 920억 원 중 450억 원을 대출받아 470억 원의 현금으로 샀던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Z5ef3mBWvK" dmcf-ptype="general">이 건물은 비, 김태희 부부가 매입 후 1년 만인 2022년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더해 최근 빌딩 시세는 비·김태희 부부가 2년 전 매물로 내놓은 금액인 1400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p> <p dmcf-pid="5eTmnzc6lb"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당시 매각을 진행했던 금액이 평당 9억 5200만 원이었는데 현재 시세는 최소 평당 10억 원 이상으로도 충분히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빌딩 거래 자체가 엄청난 희소성을 가진 지역으로 매물 자체가 아예 없는 편이라 이 건물이 얼마로 다시 매물로 나오든지 매도 호가와 거의 비슷한 시세로 계약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1dysLqkPS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지드래곤의 'POWER'...조카 명품카 선물→'유퀴즈' 시청, 사진만으로 화제 11-03 다음 "7년째 각방 쓴다" 정지선 분노, "남편 전 여친 3명 사진..11년째 안 버려" ('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