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지금이 최고의 전성기? 덜도 더도 말고 지금처럼만" (뉴스룸) [종합] 작성일 11-03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kSJuj4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AhepaV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 JT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201529064xsev.jpg" data-org-width="640" dmcf-mid="uEfQ5EuS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201529064xs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 JT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KRFrqy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 JT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201530414hilr.jpg" data-org-width="640" dmcf-mid="7t4nuC2X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201530414hi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 JT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JU4Gj3I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dmcf-pid="KOMjKyP3Ak"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p> <p dmcf-pid="9Cec2Yxpac"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도운은 밴드가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라는 앵커의 평가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금처럼만 우리끼리 네 명이서 음악을 즐겁게 해나가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가자 약간 이런 마인드인 것 같다"고 답했다.</p> <p dmcf-pid="28XzCdYcgA" dmcf-ptype="general">이어 곡 작업 중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 "진정성. 항상 그게 다 닿을 수 있을 수 있게 혼자서 막 생각을 엄청 한다. 혼자서 막 이렇게 상상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 시간들이 너무 힘들다. 근데 그렇게 해야 전달이 그나마 될 수 있더라. 저는. 그래서 이거는 저한테는 힘든 시간이지만 제일 행복한 시간 듣는 분들이 정말 좋은 말들을 해주실 때 '이 곡 듣고 다시 살아갈 수 있었어요.' '너무 힘들었는데 다시 살아가고 싶어졌어요.' 뭐 이런 말들을 듣는다거나 아니면 공연장에서 저희가 이렇게 힘들게 썼던 곡들을 같이 불러주시거나 이럴 때 다 풀리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VpsGaKwMaj" dmcf-ptype="general">또 영케이는 힘든 순간을 극복한 방법으로 팬을 꼽았다. 그는 "진짜 좀 많이 힘들고 그런 시기들도 있긴 한데 나 노래 계속해서 가능하면 최대한 오랫동안 많이 불러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만든 거는 마이데이 분들이었다. 꿈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신 게 마이데이 분들이었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0명 하객 중 나 하나 없다고 티 안나" 지석진, 조세호 결혼식 불참 논란 해명('런닝맨')[종합] 11-03 다음 양궁 2025년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여자부 염혜정 1위, 임시현 11위 이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