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명 하객 중 나 하나 없다고 티 안나" 지석진, 조세호 결혼식 불참 논란 해명('런닝맨')[종합] 작성일 11-03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RgVGMU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lHD6hL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tvnews/20241103201947279wotz.jpg" data-org-width="647" dmcf-mid="9qSXwPlo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tvnews/20241103201947279wo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SXwPloW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지석진이 조세호 결혼식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4SsTj2mehR"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오프닝에서는 촬영 전날 진행된 조세호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p> <p dmcf-pid="8vOyAVsdhM"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형 노쇼였다"라며 지석진의 불참을 알렸고, 유재석은 "형 하객 자리에 형 이름이 있었는데 없더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노쇼가 아니라 미리 세호한테 전화해서 이야기했다. 세호한테 전화해서"라고 전했다. </p> <p dmcf-pid="6yCYk4IiTx"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그럼 형은 어제 뭐했냐"라며 불참 이유를 물었고, 이에 지석진은 "국가적인 일이 좀 있었다. 제 입으로는 말을 못한다. 여러 사람이 다친다. 국빈들이 좀 오셔서 맞이하러 갔다. 상암쪽에서 볼일이 좀…"이라며 얼버무렸다. </p> <p dmcf-pid="PWhGE8CnlQ" dmcf-ptype="general">이에 웅성거리는 멤버들 사이 김종국은 "축구 보러 간 거냐"라고 물었고, 결국 지석진은 "아주 절친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김용만)가 축구 채널을 하는데, 유튜브를 같이 찍자고 해서 간 것이다"라며 "세호는 800명이 와서 내가 없어도 티가 안 난다. 그런데 용만이는 옆에 내가 없으면 티가 난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QYlHD6hLSP"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 달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조세호의 신부는 1991년생으로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패션 등 비슷한 관심사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p> <p dmcf-pid="xOECLqkPh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오래 보고 싶고, 오래 음악 듣고 싶은 팀 됐으면"[현장EN:] 11-03 다음 데이식스 "지금이 최고의 전성기? 덜도 더도 말고 지금처럼만" (뉴스룸)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