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걷는 이범호…현역 최고 '26억 원' 재계약 작성일 11-03 226 목록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의 12번째 우승을 이끈 이범호 감독이 현역 감독 최고액인 3년간 26억 원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br> <br> KIA 구단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이범호 감독과 일찌감치 재계약을 확정했습니다.<br> <br> 2028년까지 3년간 계약금 5억 원에 연봉 5억 원, 옵션 6억 원 등 총액 26억 원으로 KT 이강철, 롯데 김태형 감독의 3년 24억을 뛰어넘는 현역 감독 최고 대우입니다.<br> <br> 올해 초, 2년 9억 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던 이 감독은 '통합 우승 감독'에 걸맞은 대우를 받고 안정적으로 팀을 이끌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나비처럼 날아서…알리, 4연속 서브쇼 11-03 다음 "올해 멋진 마무리로" TXT, 한층 성숙해진 소년들의 210분(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