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처럼 날아서…알리, 4연속 서브쇼 작성일 11-03 214 목록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19살 최연소 외국인 선수 알리가 4연속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삼성화재와 9대 9로 맞선 마지막 5세트에서 우리카드 알리의 강력한 서브가 코트 오른쪽 구석에 꽂힙니다.<br> <br> 삼성화재가 알리의 강서브를 받기 위해 뒤쪽에 리시버 4명을 배치했는데,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br> <br> 전설의 복서 알리의 말처럼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내리꽂으며 똑같은 코스로 4연속 서브에이스를 기록해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br> <br> 서브 득점 7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인 20점을 올린 알리의 활약으로 우리카드가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제주, K리그1 잔류 확정…김주공 멀티골 11-03 다음 꽃길 걷는 이범호…현역 최고 '26억 원' 재계약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