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주춤하기도, 위기 기회로 만들 것"…TXT, 하이브 내홍 속에서도 '굳건'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qJ0Zdzza"> <p dmcf-pid="GTole6hLu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Pk2zc6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4804583wat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JYoeWA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4804583wa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QEVqkP3L" dmcf-ptype="general"><br>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내리는 소감을 밝혔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의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지난 5월 막을 올린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콘서트 말미, 오는 4일 발매되는 신곡 'Over The Moon'(오버 더 문)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멤버 태현이 예고했듯 아련, 몽환, 청량, 박력 등 다양한 매력이 집약된 곡이었으며, 첫 공개 무대에 팬들의 함성이 쏟아졌다. 수빈은 "가장 큰 서프라이즈 선물이 뭘까 고민했다. 어떤 무대보다도 저희의 신곡 컴백 무대를 기다리실 것 같아서 준비했다. 여러분께 가장 먼저 선보였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xDfBEQ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4804838yhc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7jbUNf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4804838yh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YNTixva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4806263zk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WynCM4Ii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4806263zk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1GjynMTN7J" dmcf-ptype="general"><br>태현은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주셔서 너무 행복한 3일이었다. 오늘은 우리 휴닝이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사실 떨리는 경우가 두 가지 있다. 연습이 안 됐거나, 처음 보여주는 무대가 있거나. 오늘은 후자였다. 엄청 떨렸다"며 "3일 동안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남은 활동은 제가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말했다.<br><br>연준은 "휴닝이 잠깐 울었을 때도, '오버 더 문' 끝났을 때도 울컥하더라. 오늘 휴닝이랑 완전체로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휴닝카이와 범규는 이번 투어 중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이와 관련해 연준은 "의도치 않게 주춤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범규 때도 그렇고 휴닝이 때도 그렇고 저희가 의도치 않은 상황들이 벌어질 수 있다"며 "저희는 늘 이겨낼 거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거다. 저희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멤버들, 그리고 모아만 보고 앞으로 달려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br>범규는 "이번 투어 정말 쉽지 않았다. 정말 위기라고 생각했던 순간에서 기회를 얻는 걸 반복하면서 내가 끝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놓아버리면 안 되겠구나를 확실히 느꼈다. 이번 앨범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거다"고 열정을 내비쳤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8개 도시(터코마,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휴스턴, 애틀랜타, 뉴욕, 로즈몬트, 워싱턴 D.C.), 일본 4개 도시(도쿄,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br><br>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바로 다음 날인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 SANCTUARY'(생크추어리)를 발매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변상일, 난양배 월드바둑 8강 진출…신민준 탈락 11-03 다음 “삼성 완전히 제쳤다” 떠들썩하더니…초유의 ‘취소’ 속출 사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