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변상일, 난양배 월드바둑 8강 진출…신민준 탈락 작성일 11-03 22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5일 8강전은 신진서 vs 구쯔하오, 변상일 vs 당이페이</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3/AKR20241103046400007_01_i_P4_20241103204821893.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오른쪽) 9단이 롄샤오 9단을 꺾고 난양배 8강에 올랐다.<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신진서 9단과 변상일 9단이 난양배 월드바둑에서 초대 우승에 도전한다.<br><br> 한국 랭킹 1위 신진서는 3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제1회 난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에서 중국의 롄샤오 9단에게 15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br><br> 또 변상일은 중국의 딩하오 9단에게 25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br><br> 그러나 신민준 9단은 중국의 랴오위안허 9단에게 223수 만에 백 불계패 해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3/AKR20241103046400007_02_i_P4_20241103204821903.jpg" alt="" /><em class="img_desc">변상일 9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주최국 중국은 랭킹 2위 리쉬안하오를 비롯해 당이페이·왕싱하오·구쯔하오·리친청·랴오위안허 9단 등 총 6명이 8강에 올랐다.<br><br> 일본과 대만의 마지막 주자들이 16강에서 탈락하면서 8강 대진은 한국 2명, 중국 6명으로 압축됐다.<br><br> 8강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구쯔하오, 변상일은 당이페이와 각각 맞붙게 됐다.<br><br> 상대 전적은 신진서 9단이 최근 6연승을 포함해 13승 6패로 구쯔하오에게 앞서 있고, 변상일은 당이페이를 상대로 5승 4패를 기록 중이다.<br><br> 8강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5일 열린다.<br><br> 중국과 싱가포르 위기협회가 주최하는 난양배 우승 상금은 25만 싱가포르달러(약 2억6천만원), 준우승 상금은 10만달러(약 1억400만원)이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금새록에 "네 이마에 뽀뽀한 거 나야" 11-03 다음 "의도치 않게 주춤하기도, 위기 기회로 만들 것"…TXT, 하이브 내홍 속에서도 '굳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