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양정아 '귓속말' 내용 공개 "고백 방향의 이야기" 작성일 11-04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XMp5Jq2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tJz3o9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3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승수, 양정아와 배우 임원희, 안문숙이 1박 2일 더블 데이트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TV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4.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is/20241104000448453efwg.jpg" data-org-width="720" dmcf-mid="xgAFskUl9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newsis/20241104000448453ef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3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승수, 양정아와 배우 임원희, 안문숙이 1박 2일 더블 데이트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TV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4.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nGco5rq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승수(52)가 배우 양정아(52)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GMLHkg1mVc"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 양정아와 배우 임원희, 안문숙이 1박 2일 더블 데이트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HEIbWhVZbA"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학생 때 했지만, 진실게임 같은 거 있잖아. 대답은 예스(Yes) 또는 노(No)"라며 진실게임을 제안했다. "대답을 못하면 벌주를 마셔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XSHx0ZdzVj"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김승수에게 "양정아와 정말도 사귀는 게 아니냐"고 물었다. </p> <p dmcf-pid="ZijtmcphfN"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집에서 멍하니 3~4시간 동안 양정아를 생각할 때도 있다. 되게 특이한 관계이긴 하다"고 답했다. </p> <p dmcf-pid="5aDUhrqy9a" dmcf-ptype="general">안문숙은 양정아에게 "승수가 한 귓속말은 고백이었다"고 물었다. 이에 양정아는 답을 하지 않고 벌주를 마셨다. </p> <p dmcf-pid="1ok0ID7vKg" dmcf-ptype="general">임원희도 김승수에게 당시의 귓속말 내용을 물었다. 김승수는 벌주를 마시지 않고 "그 방향으로 가는 이야기였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tAmzvOKGfo"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수 어머니는 박수를 치며 "우리 아들 잘한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제 남은 건 결혼식밖에 없다"고 밝혔다.</p> <p dmcf-pid="Fb8OdPlo2L" dmcf-ptype="general">한편 20년 지기인 김승수, 양정아는 여러차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바 있다. </p> <p dmcf-pid="3TZRU1iBBn"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8월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 양정아는 생일 기념 데이트에 나섰다. </p> <p dmcf-pid="04RvgdYc2i"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둘 다 생일이니까 소원 하나씩 들어주자. 다른 사람에게 얘기 안 하고 너만 들었으면 하는 말이 있다"라며 귓속말로 소원을 얘기했으나, 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p> <p dmcf-pid="p72wxfOJ2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흑백요리사’ 정지선 “남편과 각방 7년째” (‘사당귀’) 11-04 다음 추성훈, 학폭 피해자였다…"선생님 구타에 온몸 피멍"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