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적재, 신곡 발표는 ‘심야괴담회’에서! “귀신들도 홀리려고” 작성일 11-04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YJvdYcJZ"> <p dmcf-pid="tgyelRyjRX" dmcf-ptype="general">적재가 제작진에게 연신 사과한 이유가 드러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XLWnXD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3528499xcea.jpg" data-org-width="1247" dmcf-mid="ZN7w0D7v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3528499xc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bO7sbY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3529807hqnu.jpg" data-org-width="1248" dmcf-mid="5G9CqI9H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3529807hq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04kBNqkPdY" dmcf-ptype="general"><br>11월 3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적재가 등장했다. </p> <p dmcf-pid="p7itR1iBdW" dmcf-ptype="general">김숙은 “적재가 제작진에게 내내 사과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적재는 “프로그램 성격상 귀신 보거나 관련된 이야기를 물어보셨는데”라며 이야기했다. 적재는 “귀신을 경험하거나 보거나. 그런 경험이 일절 없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7itR1iBiy"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귀신 이야기는 좋아하냐”라고 묻자 적재는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김숙이 “귀신이 있다도 믿냐”라고 하자 적재는 선뜻 말하지 못했다. 김구라가 “크게 관심 없죠?”라고 하자 적재는 “솔직히 얘기 듣는 건 좋아하는데 믿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u1PWfyP3nT" dmcf-ptype="general">적재는 신곡 발표를 ‘심야괴담회’를 통해 처음 시작했다. ‘그리워’라는 타이틀곡을 스튜디오에서 부르자 “‘심야괴담회’가 감미로워졌다”라는 반응이었다. </p> <p dmcf-pid="7fcqazc6dv"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보통 이런 건 ‘라디오스타’ 같은 데서 하는데”라며 웃었다. 김숙은 “귀신들까지 목소리로 흘리겠다는거구나”라며 적재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p> <p dmcf-pid="zaWdSeWAnS"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q2j7ouj4Jl"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BxmVE2menh"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야괴담회’ 적재, “자칫 괴담 주인공 될 뻔” 무슨 사연이길래? 11-04 다음 '무도실무관' 김주환 감독 "김우빈은 젠틀한 거인… 김성균 선배는 내공과 포용의 대가"[인터뷰]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