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적재, “자칫 괴담 주인공 될 뻔” 무슨 사연이길래? 작성일 11-04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GLFkUlLK"> <p dmcf-pid="0uBI4WQ0db" dmcf-ptype="general">적재가 괴담의 주인공이 될 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BI4WQ0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5228813ftak.jpg" data-org-width="1257" dmcf-mid="t7ukqI9H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5228813ft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28Wetnb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5230091kfxf.jpg" data-org-width="1255" dmcf-mid="FHn0AbDx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iMBC/20241104015230091kf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ojqr4Iiez" dmcf-ptype="general"><br>11월 3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적재가 등장했다. </p> <p dmcf-pid="76MZLUNfR7" dmcf-ptype="general">적재는 ‘암실’이라는 괴담을 전했다. 사연자는 일본에 가서 어느 마을의 탑 사진을 찍어왔다가 이상한 일에 시달렸다. </p> <p dmcf-pid="zMJFNqkPRu" dmcf-ptype="general">‘키미모 야케테 시누’라는 말을 하는 남자가 나타나는 등 시달리던 사연자는 어느날 암실 위층에 불이 나서 큰일날뻔 했다. 사연자는 ‘키미모 야케테 시누’라는 말이 ‘너도 타죽을 거야’라는 뜻인 걸 알고 소름이 끼쳤다. </p> <p dmcf-pid="qjE9IQSgRU" dmcf-ptype="general">얼마 후 어느 스님이 집에 왔다가 “이 집 기운이 이상하다. 죽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암실에 내려갔다가 온 스님은 일본에서 찍어온 탑 사진의 정체를 알려줬다. 바로 공동묘지였다. </p> <p dmcf-pid="BfPGJ3o9np" dmcf-ptype="general">스님은 “하마터면 사진 속 귀신들이 다 나올 뻔 했다”라며 “사진이랑 필름 버리고 큰절 가서 위령제 지내라”라는 조언을 했다. 스님의 말을 따른 이후 예전같은 일상을 찾은 사연자는 “죽은 사람이 머문 곳에선 함부로 사진 찍지 마세요”라는 말을 전했다. </p> <p dmcf-pid="b6MZLUNfn0" dmcf-ptype="general">적재는 “나도 일본 교토에 다녀왔다. 지금 생각하니 묘지였나보다”라고 말했다. “사진 찍으려다가 말았다”라는 적재 말에 MC들은 안도하면서 “이 사연 주인공 될 뻔 했네”라고 말했다. </p> <p dmcf-pid="KYZapwzTR3"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카메라도 이상했다. 혹시 귀신만 찍을 수 있는 카메라?”라고 말했다. 김숙은 “그럼 귀한 건데!”라고 해 웃음을 만들었다. </p> <p dmcf-pid="9gABm8CnMF"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2jE9IQSgRt"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VWXg0D7vn1"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야괴담회’ 김호영의 '혓바닥‘, “굿 사연은 김호영이 제맛!” 11-04 다음 ‘심야괴담회’ 적재, 신곡 발표는 ‘심야괴담회’에서! “귀신들도 홀리려고”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